자기계발

앙코르

신치훈
명성심재AI학당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11,800 ⓒ
앙코르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0.5MB이용기기
ISBN9791122093933
책 소개
"이 나이에, 이걸 배워서 뭐 합니까."

강의실 맨 뒷자리에서 한 분이 조용히 물었다. 한때 나는 마땅한 답이 없었다. 지금은 있다.

규칙이 바뀌었다. 좋은 결과가 '들인 시간과 집중의 곱'이던 시대, 그 트랙에선 젊은 다리가 늘 이겼다. 그런데 다리를 대신 뛰어 주는 도구가 나왔다. 이제 중요한 건 다리의 힘이 아니라, 어디로 뛸지 아는 눈이다. 그 눈은 수십 년을 살아야 생긴다.

이 책은 그 창이 열려 있는 동안, 당신이 평생 쌓은 경험을 오늘의 무기로 바꾸는 법을 말한다. 더 애쓰는 법이 아니라, 맡기는 법이다. 그리고 정직하게 적었다. 첫 달의 초라함도, 실패율도 함께.

다시 뛰라고 하지 않겠다. 규칙이 바뀌었으니까. 이제 당신의 차례다.

■ 이 책의 특징
- 위로가 아니라 데이터로: 경험 많은 사람이 왜 지금 유리한가
- 새로 배우는 책이 아니라, 이미 가진 경험을 꺼내 쓰는 책
- 결과부터 거꾸로: 과정은 AI에 맡기고, 당신은 '무엇을'만 정한다
- 첫 달의 현실과 실패율까지 적은 정직한 실용서

■ 추천의 글
예순 넘어 처음 배운다는 게 겁부터 났다. 이 책은 그 겁이 정상이라고, 그리고 겁난 채로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해 준다. — 우제학선엔지니어링주 대표
자연의 미세한 변화를 읽어내는 오랜 '감'이야말로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최고의 무기임을 실감합니다. — 김상준명상채널 '숨, 쉬어가는 숲' 운영자

목차
추천의 글
여는 글 — 100m 경주의 규칙이 바뀌었다

1부 세상은 어디로 가는가
1장 일의 정의가 바뀌었다
2장 AI를 사람처럼 대한다는 것 — 확률로 짜인 상대
3장 초개인화 시대, 경험이 다시 필요해졌다
4장 AI가 구한 시니어, 밀어낸 주니어 — 지금, 한동안은

2부 당신은 이미 무기를 가졌다
5장 경험: 수십 년을 재포장한다
6장 판단과 안목: AI는 답을 주지만, 고르는 건 나다
7장 감感: AI가 끝내 못 읽는 방의 공기
8장 묻는 힘: 답은 에이전트가 만들고, 질문은 사람이 만든다
9장 두려움과 만나기: 그래도 두렵다면, 정상이다

3부 위임의 기술 — 나를 옮기는 법
10장 처음 맡겨 보는 날
11장 지시는 가르침이다
12장 미래를 먼저 본다: 첫 동작은 손이 아니라 눈이다
13장 거꾸로 구현한다: 절차를 짜지 말고, 끝을 넘겨라
14장 누가·무엇·결과: 세 가지 질문
15장 하나씩 가르친다: 통째로 던지지 말고, 한 층씩 올려라
16장 되물어 고친다: 창을 닫지 말고, "왜 이렇게 했어?"
17장 AI가 틀릴 때
18장 안목으로 빌려 쓴다: 좋은 본보기 하나가 백 마디 지시를 이긴다
19장 나에게 맞는 방식: 원리는 하나, 방식은 당신의 목표가 정한다

4부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
20장 상상의 시대: 떠올린 것이 형태가 된다
21장 탐구의 시대: 묻는 사람에게 세상이 교실이 된다
22장 콘텐츠로 시작한다: 밑천 없이 여는 가게
23장 혼자 시작하는 작은 사업: 직원 없이 팀을 갖는 법
24장 AI와 어떻게 살 것인가: 사람처럼 대하되, 사람이 아님을 안다
25장 오늘 당장, 첫걸음: 시작해서 준비가 된다

맺음말 — 이미 충분히 달렸습니다
감사의 말
부록 · 용어 사전 · 참고문헌

작가 소개
  • 작가신치훈
-
출판사
명성심재AI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