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한 10년, 왜 내 이력서에는 쓸 말이 없을까?”단순한 잡무 나열을 넘어 대체 불가능한 '나만의 무기'로 바꾸는 직무 10칸 프레임워크!매일 밤늦게까지 야근하며 치열하게 일했지만, 이직 시즌이나 연말 평가만 되면 이력서 앞에서 손가락만 멈칫거리는 직장인들이 있습니다. '담당 업무: ○○ 관련 업무 전반'이라는 모호한 한 줄 뒤에 숨어버린 당신의 노력과 성과는 결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바로 성장을 가로막는 ‘경력 망각병’과 ‘나열식 기록’의 덫에 빠져 자신의 진짜 가치를 정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막연하게 흩어져 있던 일상의 업무 경험을 입체적으로 해체하고, 어디서든 통하는 나만의 독점적 역량으로 재설계하도록 돕는 실전 커리어 가이드북입니다. ■ 책의 핵심 포인트내 일의 본질을 꿰뚫는 '10칸 프레임워크'1~3칸 성과 공식: "무엇을 해결했나?" 막연한 업무를 구체적인 문제 정의와 수치화된 비즈니스 임팩트로 증명합니다. 4~7칸 실행 및 위기관리: "어떻게 해냈나?" 도구 활용, 협업 방식, 위기관리 및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일의 질과 전문성을 드러냅니다. 8~10칸 독점적 가치와 확장성: "어디서든 통하는가?" 나만의 차별화된 관점을 발굴하고, 다른 직무와 산업에서도 반복 재현 가능한 미래 확장성을 설계합니다. 서류 합격률을 200% 끌어올리는 서류 작성 전략인사담당자의 시선을 7초 만에 사로잡는 강력한 ‘후킹 문장’ 공식 제시 시간 순 나열을 탈피하여 [상황-행동-결과수치] 중심으로 입체화하는 경력기술서 작성법 조직의 부품에서 '독립적인 전문가'로의 관점 전환회사나 직책이라는 틀을 벗어나 ‘내 이름’ 석 자의 고유한 브랜드 가치를 확립하는 마인드셋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