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와 타로처럼 이미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콘텐츠를 단순히 하나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차별화된 상품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1+1 점술 결합법: 타로와 사주를 섞어 나만의 독점 콘텐츠를 만들고 텀블벅/크몽에서 첫 수익 내기』는 서로 다른 두 가지 점술과 해석 도구를 결합해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제 플랫폼에서 첫 판매를 준비하는 과정을 다루는 복합 점술 콘텐츠 입문서입니다.
점술 시장을 분석하고 두 가지 도구가 왜 함께 사용될 수 있는지 연결 논리를 만드는 단계부터 시작해 타깃 고객을 구체화하는 페르소나 설정, 자신만의 서비스 이름과 키워드를 만드는 방법, 복합 결과값을 데이터베이스로 정리하는 콘텐츠 모듈화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합니다.
이어 긴 전자책과 결과지도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드는 레이아웃, 신비주의적인 표현에만 의존하지 않고 해석의 근거를 설명하는 글쓰기, 텀블벅 펀딩 기획, 크몽 상세페이지 구성과 후킹 스토리텔링까지 다룹니다.
후반부에는 적은 초기 비용으로 전자책을 판매하는 방법, 구매 고객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다시 찾는 고객과 팬으로 연결하는 사후 관리, 그리고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1+1 점술 기획서를 직접 완성하는 실습까지 연결했습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사주·타로·별자리 등의 결합 방식은 창작과 콘텐츠 기획을 위한 프레임워크입니다. 특정 취업·투자·연애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후기·통계·적중률 등 마케팅에 사용하는 자료는 실제로 확보하고 확인할 수 있는 자료만 사용해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합니다.
한 가지 점술 콘텐츠만으로 차별화하기 어려웠던 사람, 사주와 타로 등 자신이 가진 두 가지 지식을 하나의 상품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 전자책과 펀딩을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 크몽과 같은 플랫폼에서 자신만의 새로운 상담 카테고리를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실전적인 출발점이 되어 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