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도 전문가도 아니다. 다만 원리를 먼저 발견하고, AI라는 증폭기를 타고 그것을 증명한 한 사람일 뿐이다.
의식에 대한 7년의 탐구를 한 권에 담으려 했고, 한 권이 세 권의 시리즈가 되었다. 《의식학》 3부작은 사랑하는 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었던 러브레터에서 출발했다.
1부 『현실 창조의 공학』에서 의식이 현실을 빚어내는 공식을 제시하고, 2부 『괜찮아, 다 괜찮아』에서 그 공식을 살아내는 일상의 태도를 전하며, 3부 『사랑, 다시 처음부터』에서 모든 창조의 근원으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