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언제 사고, 언제 파는가
1부 매수의 기술
1장 지금 주식을 사도 되는 타이밍인가?
- 왜 종목보다 시장이 먼저인가
- 이동평균선: 시장의 체온계
- 건강한 시장의 세 가지 조건
- 차트로 확인하는, 시장이 무너진 날
- 시장이 회복 중이라는 신호, FTD
- 바닥을 확인하는 4단계 프레임
- 가장 흔한 실수: 뉴스를 보고 판단하는 것
2장 위험 신호를 알아채는 법
- 대량 매도일: 큰손들이 몰래 빠져나가는 날
- 같은 하락이라도 강도가 다릅니다: 종가의 위치
- 거래량은 터졌는데 거의 보합인 날
- 경고가 맞았을 때 VS 그냥 지나갔을 때
- 경고 신호가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
3장 사지 않는 것도 실력이다
- 아무것도 안 하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 수학이 증명합니다: 안 잃는 것이 버는 것보다 강하다
- 구체적으로, 언제 쉬어야 하는가
- 쉬는 동안 무엇을 할 것인가
- 프로도 1년 내내 매매하진 않습니다
- 두 부류의 투자자
4장 돈이 몰리는 업종을 찾아라
- 가게를 열려면 장사가 잘되는 거리를 찾아가야 합니다
- 돈이 몰리는 업종을 찾는 세 가지 방법
- 실전 사례: 업종의 주인공은 계속 바뀝니다
- 가장 흔한 실수: 지난 강세장의 주인공을 쫓는 것
5장 그 업종에서 1등 주식을 골라라
- 1등이 1등인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 같은 업종, 다른 결과
- 상대강도 하나만 봐도 됩니다
- 가장 흔한 실수: '싸니까' 2등, 3등을 사는 것
6장 관심 종목 리스트를 만들어라
- 장보기 리스트 없이 마트에 가면 벌어지는 일
- 리스트는 이렇게 만드세요
- 몇 종목이 적당한가
- 언제 넣고, 언제 빼는가
- 주말 30분 리스트 점검 루틴
- 가장 흔한 실수: 리스트 밖에서 사는 것
7장 기업의 적정 가치를 측정하라
- 차트가 좋은 종목 중에서 펀더멘털이 받쳐주는 종목을 우선 매수합니다
- PEG란?
- PEG, 어떻게 해석하나요?
- 실전에서는 어떻게 쓰나요?
- PEG의 세 가지 함정
- 한국 시장에서 어떻게 활용할까?
- 직장인을 위한 PEG 점검 루틴
잠깐, 차트를 보기 전에: 올투의 차트 설정법
8장 차트에서 쉬고 있는 구간을 찾아라
- 전문 산악인은 중간에 반드시 쉽니다
- 좋은 베이스를 구분하는 네 가지 기준
- 실제 차트로 비교해봅시다
- 베이스 셋업이 끝나는 순간을 기다리세요
9장 컵 모양이 보이면 준비하라
- 컵 패턴은 이런 모양입니다.
- 좋은 CWH의 조건
- 손잡이: 마지막 흔들기
- 매수 시점: 언제 사는가
- 실제 차트로 비교해봅시다
10장 주가가 조용해질 때가 기회다
- 차트에서 VCP 찾는 법
- 좋은 VCP의 세 가지 특징
- 매수 시점: 조용함이 깨지는 순간
- 실제 차트로 비교해봅시다
11장 꼭 기억해야 하는 두 가지 패턴: DB와 HTF
- DB: W자로 바닥을 확인하는 패턴
- 좋은 DB의 조건
- DB 성공 차트 vs 실패 차트
- HTF: 가장 강력한 패턴
- HTF 성공 차트
- 네 가지 패턴 비교: CWH, VCP, DB, HTF
- 모든 투자 자산에 통하는 추세추종의 원리
12장 남들보다 먼저 사는 법
- 첫 번째: 이동평균선에서 반등할 때 매수
- 두 번째: 저점 이탈 후 되돌림에서 매수
- 언제 먼저 사고, 언제 돌파를 기다리는가
- 가장 흔한 실수: 떨어지는 칼날을 받는 것
13장 샀는데 바로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
- 사기 전에 팔 가격을 정합니다
- 손절 후 대응과 재진입
- 실제 차트로 비교해봅시다
- 손절은 게임의 입장권을 지키는 일
14장 산 다음 3일이 가장 중요하다
- 왜 3일인가
- 매수 후 보이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