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진리를 배혼한 4가지 유리병

박예슬
바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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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1,500 ⓒ
진리를 배혼한 4가지 유리병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7.4 MB이용기기
ISBN9791176215022
책 소개
이 책은 죽음을 앞둔 자들을 안위해 주는 것을 의무이자 낙으로 삶았던 젊은이가, 자신의 닥쳐오는 죽음을 예감하고 어떠한 목적들을 가지고 진리들을 유리병에 담아 전국 곳곳에 놓아두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말하는 진리란 ‘인간은 세계 전체를 한 번에 볼 수 없다.’ 같은 물리적 차원의 진리를 논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은 태어나서 누구든 불안을 느낀다.’ 같은 라이프니츠가 분류한 사실의 진리에 속하긴 하지만 우리가 논해야 하는, 우리가 살아가야 할 때 유용하게 적용되는 진리는 아니다. 이 책에서는 영혼에 관한 진리, 우리의 삶에게도 유용하고도 실질적인 진리를 다루려고 한다.
목차
1. 우리의 몸에는 두 개의 심장이 있다

2. 내면의 본성은 외면의 껍데기와는 다르게 성형할 수 없다

3. 영혼의 화염은 적당량의 장작을 극선한다

4. 당신의 영혼은 감금되어 있지 않다

작가 소개
  • 작가박예슬
그대께서 나의 글을 읽는 데에 있어 나이와 약력 등이 영향을 미치지는 않기를 바라며 간략히 기입하겠습니다. 2007년 6월 11일, 한국의 대전에서 나고 자랐으며 현재는 고려대학교 철학과 재학 중입니다.
출판사
바른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