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화우의 파트너 변호사이자 화우 자산관리센터 자산분쟁팀장 및 기업송무그룹 가사소송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상속, 신탁, 후견, 유언집행, 이혼 등 가사 사건과 경영권 분쟁 사건을 주로 담당하면서 재벌가 이혼 및 상속 사건을 다수 처리했다.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제37기을 수료한 뒤 화우에 합류했으며, 미국 웨이크포리스트 로스쿨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 밖에 한국가족법학회 회원, 신탁법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며, 「머니투데이」, 「한경머니」, 「조선일보」, 「매일경제」 등 언론사에 상속과 증여 관련 글을 기고하고, 삼성생명, 한화생명, AIA생명, 삼성증권, 하나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유안타증권, 하나은행,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등 여러 금융기관을 상대로 관련 강의와 세미나를 다수 진행해왔다. 지은 책으로 『상속의 기술』공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