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생애 동안 자산군 중 하나에게는 반드시 파괴적인 환경이 찾아온다.”
레이 달리오의 말이다. 이를 두 번 연속 겪은 가족이 있다. 일본의 버블 붕괴로 주식이 폭락했지만 ‘언젠간 오르겠지’라는 마음으로 팔지도 못하고 밤낮없이 일하며 생계를 이어갔다. 하지만 결국 두 번째 폭락장인 글로벌 금융위기를 버티지 못하고 주식을 던지고 말았고 가족의 삶은 주저앉았다. 이런 부모의 모습을 지켜보며 자란 청년이 레이 달리오의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만났다.
그는 레이 달리오의 올웨더 포트폴리오와 이를 통해서 정립된 분산투자 전략을 오랜 시간 연구했다. 그 결과 세계 최대 헤지펀드가 검증한 전략을 자신의 계좌에서 단 3개의 ETF와 5개 우량주로 구현해냈다. 이것만으로 저자는 45세에 10억을 만들었고 경제적 독립을 이루었다. 이 포트폴리오를 상세히 실은 책이 바로 《누구나 만드는 평생 연금 ETF 투자 혁명》이다.
매일 증권 앱을 볼 필요도, 경제 뉴스에 귀를 기울일 필요도 없다. 1년에 딱 1시간, 오른 종목을 팔고 내린 종목 사는 것, 이게 전부다. 지금 내 계좌가 롤러코스터 위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펼쳐보라. 딱 1시간만 투자한다면 평생의 연금 시스템을 손에 넣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