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3년 차에 그만두는 이유는 열정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1장 오래 일하는 간호사는 무엇이 다른가
1-1 사직률 52.8퍼센트가 가리키는 진짜 문제
1-2 버티기와 설계는 어디서 갈라지는가
1-3 간호 역량 5단계와 단계마다 숨은 함정
1-4 경력을 갉아먹는 다섯 가지 소모 요인
1-5 내 커리어 수명을 계산하는 지속가능성 점검표
2장 첫 단추, 병원과 병동은 이렇게 고른다
2-1 병원 규모가 커리어를 가르는 지점
2-2 병동 선택이 5년 뒤 몸값을 결정하는 이유
2-3 특수파트의 실익과 청구서
2-4 채용 공고에서 반드시 확인할 열두 가지
2-5 잘못 골랐다면, 병동 이동을 요청하는 기술
3장 초기 3년, 무너지지 않고 실력을 쌓는 법
3-1 프리셉터십 기간을 최대로 쓰는 질문법
3-2 인계와 기록, 신뢰를 만드는 두 가지 기술
3-3 실수했을 때 커리어를 지키는 대응 순서
3-4 태움과 관계 갈등, 어디까지 견디고 어디서 끊는가
3-5 3년 차까지 반드시 축적해야 할 경력 증거
3-6 병동 밖 사람을 다루는 기술, 보호자와 타 부서
4장 교대근무와 몸, 커리어의 물리적 토대
4-1 야간근무가 몸에 남기는 것
4-2 나이트 회복 프로토콜, 수면과 빛과 식사
4-3 번아웃의 세 요소와 자가 점검
4-4 근무표를 협상하는 현실적인 방법
4-5 몸이 보내는 전환 신호 다섯 가지
5장 이직, 도망이 아니라 이동으로 만드는 기술
5-1 이직해야 할 때와 버텨야 할 때를 가르는 기준
5-2 경력간호사 채용 시장의 실제 구조와 타이밍
5-3 간호사 경력기술서는 무엇이 다른가
5-4 면접에서 반드시 나오는 질문과 되물어야 할 질문
5-5 사직 통보부터 인수인계까지, 평판을 남기는 퇴사
6장 전문 분야, 대체 불가능성을 만드는 길
6-1 전문간호사 13개 분야, 무엇을 어떻게 고를 것인가
6-2 대학원 진학의 손익계산서
6-3 진료지원간호사 제도화가 바꾼 판
6-4 자격증의 옥석 가리기
6-5 병원 안에서 내 이름이 붙은 일을 만드는 법
7장 병원 밖으로, 면허를 확장하는 여덟 갈래
7-1 보험심사와 적정성평가, 병원 안의 사무직 트랙
7-2 산업간호와 보건관리자, 주간 근무로 가는 대표 경로
7-3 보건교사와 공무원, 안정성의 가격표
7-4 제약과 의료기기와 임상연구 직군
7-5 지역사회와 방문간호, 그리고 해외 면허
8장 10년 이후, 경력을 자산으로 바꾸는 설계
8-1 관리자 트랙의 실제 업무와 준비법
8-2 교육과 강의와 집필로 경력을 확장하는 법
8-3 경력 단절과 복귀, 공백을 설명하는 기술
8-4 40대 이후의 체력과 역할 재설계
8-5 5년 로드맵을 만드는 네 단계
에필로그 오래 일한 사람이 결국 가장 멀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