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면허증은 자격이지 경력이 아닙니다
1장 임상병리사의 지형도를 다시 그린다
1-1 면허 하나가 열어주는 열두 갈래의 길
1-2 기관의 유형이 경력의 상한선을 정한다
1-3 첫 부서 배치가 5년 뒤를 결정하는 구조
1-4 채용 공고에 적히지 않는 진짜 선발 기준
1-5 배출 인원과 자리의 간극, 숫자로 읽는 시장
2장 첫 직장은 연봉이 아니라 배움의 밀도로 고른다
2-1 첫 3년이 평생 몸값을 결정하는 이유
2-2 대형기관과 중소기관, 얻는 것과 잃는 것의 계산법
2-3 수탁검사기관을 경력 자산으로 바꾸는 법
2-4 교대·당직·온콜이 경력과 삶에 남기는 것
2-5 첫 직장 선택 체크리스트, 일곱 개의 질문
3장 서류와 면접, 임상병리사에게만 통하는 언어
3-1 이력서에서 성실을 지우고 숫자를 넣어라
3-2 실습 경험을 경력의 언어로 번역하기
3-3 자기소개서 네 문항의 실제 채점 포인트
3-4 면접 질문 열두 개와 그 뒤에 숨은 판별 의도
3-5 필기·실기 전형과 신입이 협상할 수 있는 범위
4장 입사 후 1년, 살아남는 실무 역량의 순서
4-1 정도관리를 돌리는 사람과 이해하는 사람
4-2 전분석 단계, 사고의 대부분은 여기서 난다
4-3 장비 트러블슈팅, 복구 순서를 아는 사람이 인정받는다
4-4 인증평가를 부담이 아니라 기회로 바꾸는 법
4-5 임상과의 소통, 갈등을 줄이는 보고의 문법
4-6 첫 사고를 겪었을 때의 복구 프로토콜
5장 3년에서 7년, 대체 불가능성을 만드는 전문화
5-1 전문 분야 선택의 세 기준: 시장성·진입장벽·수명
5-2 분자진단과 NGS, 기회와 과장 사이
5-3 수혈의학과 혈액은행, 가장 조용하고 단단한 자리
5-4 조직·세포병리와 세포병리사 자격의 경제학
5-5 핵의학과 생리기능검사, 몸값이 오르는 구조
5-6 자격증·학위·논문 중 무엇이 실제로 돈이 되는가
6장 이직, 타이밍과 명분과 협상
6-1 떠나야 할 신호 여섯, 버텨야 할 신호 넷
6-2 경력기술서, 한 장으로 5년을 증명하는 구조
6-3 경력직 면접에서 반드시 검증당하는 세 가지
6-4 채용 경로 지도와 이직 시장의 계절성
6-5 연봉 협상의 숫자 근거와 퇴사의 기술
7장 병원 밖으로, 면허가 확장되는 시장
7-1 체외진단 기업, 가장 큰 확장 시장의 구조
7-2 임상연구 시장으로 넘어가는 경로
7-3 공공·연구·행정, 보건직과 연구직의 문
7-4 인허가와 품질관리, 조용한 고연봉 트랙
7-5 전환에 실패하는 다섯 가지 유형과 그 원인
8장 10년 뒤에도 남는 사람의 관리법
8-1 경력 포트폴리오를 문서로 관리하는 시스템
8-2 좁은 업계의 평판 규칙과 네트워크 설계
8-3 교대근무의 신체 비용과 지속가능성 관리
8-4 자동화와 인공지능이 바꾸는 검사실의 일
8-5 마흔 이후의 세 갈래와 5년 단위 점검법
에필로그 — 경력은 선택의 총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