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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로 오래 살아남는 커리어 설계법

김프로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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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0 ⓒ
치과위생사로 오래 살아남는 커리어 설계법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8 MB이용기기
ISBN9791176931625
책 소개
2022년 기준 국내 치과위생사 면허 취득자는 97,549명이지만 실제로 활동하는 인원은 47,185명, 48.4퍼센트에 그칩니다.
십수 년 동안 면허자는 두 배 가까이 늘었는데 임상에 남아 있는 비율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그 절반이 왜 떠나는지를 3년 차와 7년 차라는 두 지점에서 해부하고, 남는 사람들이 무엇을 다르게 했는지를 여덟 개의 장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스케일링 기구를 잡는 각도가 아니라 근로계약서의 어떤 조항이 3년 뒤 몇백만 원을 가르는지, 5인 미만 사업장에서는 왜 가산수당을 받지 못하는지, 급여 협상 자리에서 어떤 문서를 꺼내야 원장이 숫자를 다시 보는지를 다룹니다.
초보자의 이해에서 중급자의 판단으로, 다시 실전 실행과 결과 검증으로 이어지는 순서로 짜였으며 40개 꼭지마다 실행 체크와 완료 기준이 붙어 있습니다.
읽고 고개를 끄덕이는 책이 아니라 다음 출근 날에 하나라도 다르게 해 보라고 만든 책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면허는 10만 장, 남아 있는 사람은 절반입니다

1장 판을 읽는 사람만 오래 남습니다

1-1 치과위생사는 무엇으로 돈을 버는가
1-2 법이 그어놓은 선: 할 수 있는 일과 애매한 일
1-3 개원가·네트워크·대학병원·공공기관, 네 갈래의 온도차
1-4 5인 미만 사업장이라는 회색지대
1-5 대체 가능성 곡선: 3년 차에 몸값이 멈추는 이유

2장 첫 취업, 첫 6개월이 십 년을 결정합니다

2-1 면허증을 받은 날부터 해야 할 행정 일곱 가지
2-2 구인공고 해부학: 문장 뒤에 숨은 근무 조건
2-3 면접에서 반드시 물어야 할 열두 가지
2-4 근로계약서, 서명 전에 고쳐야 할 여섯 조항
2-5 수습 3개월, 평가받는 것은 손이 아니라 태도입니다

3장 손이 빨라지는 순서

3-1 어시스트의 본질은 예측입니다
3-2 스케일링을 잘한다는 것의 실체
3-3 방사선 촬영: 재촬영률을 줄이면 신뢰가 올라갑니다
3-4 인상채득과 임시치아: 실패 지점과 복구 절차
3-5 감염관리: 사고는 늘 같은 지점에서 납니다

4장 환자를 설득하는 기술

4-1 설명과 상담은 다른 일입니다
4-2 비급여 상담에서 신뢰가 무너지는 세 순간
4-3 컴플레인 초기 90초 프로토콜
4-4 예약 부도와 리콜, 숫자로 관리하는 법
4-5 소아·노인·장애인·보호자 동반 환자 응대 설계

5장 조직에서 버티는 기술

5-1 실장이라는 자리의 정체
5-2 원장과의 거리 조절법
5-3 신입 교육: 90일 온보딩 설계도
5-4 팀 갈등의 세 유형과 개입 시점
5-5 소진의 신호와 회복 루틴

6장 몸값을 만드는 역량 설계

6-1 5년 차의 분기점: 넓힐 것인가 좁힐 것인가
6-2 전문 영역 선택: 교정·임플란트·소아·치주·심미
6-3 보험청구는 왜 가장 안전한 무기인가
6-4 자격증과 학위: 돈이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6-5 증명의 기술: 나만의 임상 포트폴리오

7장 이직, 옮길 때와 버틸 때

7-1 떠나야 할 다섯 신호, 버텨야 할 세 조건
7-2 옮길 병원 실사: 사흘이면 알 수 있는 것들
7-3 타이밍과 공백: 언제 움직여야 손해가 없나
7-4 퇴사 절차와 평판 관리
7-5 경력 단절과 복귀 설계

8장 급여 협상, 그리고 그다음 십 년

8-1 내 몸값의 시장가를 계산하는 법
8-2 협상 테이블에 올릴 근거 문서 세 종
8-3 실전 스크립트: 다섯 가지 반론에 대한 대응
8-4 연봉 외 조건: 총보상으로 계산하라
8-5 마흔 이후의 출구 설계

에필로그: 오래 남는 사람이 결국 이깁니다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은 직업 커리어와 실무 제도 분야의 지식 콘텐츠를 설계하는 전문가 집단입니다.
의료기사 관련 법령과 노동관계법, 건강보험 제도 자료를 1차 출처에서 직접 확인하고, 현장 실무자의 판단 기준과 시행착오를 구조화하는 작업을 이어 왔습니다.
검색으로 쉽게 찾을 수 있는 정보를 요약하는 대신, 실무자가 실제로 막히는 지점과 그 복구 절차를 중심으로 원고를 구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습니다.
모든 주장에 근거를 붙이고, 확인되지 않은 통계나 사례를 만들지 않으며, 재구성한 사례는 반드시 가상임을 밝힙니다.
독자가 돈과 시간을 지불할 만한 지식 자산을 만든다는 기준 아래 실무 문서와 체크리스트까지 완성해 제공합니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