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면허는 10만 장, 남아 있는 사람은 절반입니다
1장 판을 읽는 사람만 오래 남습니다
1-1 치과위생사는 무엇으로 돈을 버는가
1-2 법이 그어놓은 선: 할 수 있는 일과 애매한 일
1-3 개원가·네트워크·대학병원·공공기관, 네 갈래의 온도차
1-4 5인 미만 사업장이라는 회색지대
1-5 대체 가능성 곡선: 3년 차에 몸값이 멈추는 이유
2장 첫 취업, 첫 6개월이 십 년을 결정합니다
2-1 면허증을 받은 날부터 해야 할 행정 일곱 가지
2-2 구인공고 해부학: 문장 뒤에 숨은 근무 조건
2-3 면접에서 반드시 물어야 할 열두 가지
2-4 근로계약서, 서명 전에 고쳐야 할 여섯 조항
2-5 수습 3개월, 평가받는 것은 손이 아니라 태도입니다
3장 손이 빨라지는 순서
3-1 어시스트의 본질은 예측입니다
3-2 스케일링을 잘한다는 것의 실체
3-3 방사선 촬영: 재촬영률을 줄이면 신뢰가 올라갑니다
3-4 인상채득과 임시치아: 실패 지점과 복구 절차
3-5 감염관리: 사고는 늘 같은 지점에서 납니다
4장 환자를 설득하는 기술
4-1 설명과 상담은 다른 일입니다
4-2 비급여 상담에서 신뢰가 무너지는 세 순간
4-3 컴플레인 초기 90초 프로토콜
4-4 예약 부도와 리콜, 숫자로 관리하는 법
4-5 소아·노인·장애인·보호자 동반 환자 응대 설계
5장 조직에서 버티는 기술
5-1 실장이라는 자리의 정체
5-2 원장과의 거리 조절법
5-3 신입 교육: 90일 온보딩 설계도
5-4 팀 갈등의 세 유형과 개입 시점
5-5 소진의 신호와 회복 루틴
6장 몸값을 만드는 역량 설계
6-1 5년 차의 분기점: 넓힐 것인가 좁힐 것인가
6-2 전문 영역 선택: 교정·임플란트·소아·치주·심미
6-3 보험청구는 왜 가장 안전한 무기인가
6-4 자격증과 학위: 돈이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6-5 증명의 기술: 나만의 임상 포트폴리오
7장 이직, 옮길 때와 버틸 때
7-1 떠나야 할 다섯 신호, 버텨야 할 세 조건
7-2 옮길 병원 실사: 사흘이면 알 수 있는 것들
7-3 타이밍과 공백: 언제 움직여야 손해가 없나
7-4 퇴사 절차와 평판 관리
7-5 경력 단절과 복귀 설계
8장 급여 협상, 그리고 그다음 십 년
8-1 내 몸값의 시장가를 계산하는 법
8-2 협상 테이블에 올릴 근거 문서 세 종
8-3 실전 스크립트: 다섯 가지 반론에 대한 대응
8-4 연봉 외 조건: 총보상으로 계산하라
8-5 마흔 이후의 출구 설계
에필로그: 오래 남는 사람이 결국 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