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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 자격증을 취업과 전문 커리어로 연결하는 법

김프로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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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 자격증을 취업과 전문 커리어로 연결하는 법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8 MB이용기기
ISBN9791176931632
책 소개
영양사 면허를 받은 다음 날부터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시험 합격법이나 학과 선택 같은 이야기는 한 줄도 없습니다.
매년 3천 명이 넘는 새 면허자가 들어오는 시장에서, 같은 면허를 가진 사람들의 소득과 커리어가 왜 갈리는지를 구조로 설명합니다.
급식, 병원과 임상, 기업과 산업, 교육과 공공이라는 네 갈래를 같은 잣대로 해부하고, 진입 난이도부터 소득 상한, 40대 이후 지속 가능성, 실패 시 회복 경로까지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어느 분야가 좋다고 말하는 대신, 어떤 조건의 사람에게 어느 분야가 맞는지 판별하는 기준을 제공합니다. 자기 진단 12문항, 5년 역산 설계법, 채용 공고 위험 신호 판별법, 면접 12문항 답변 구조, 연봉 협상 스크립트가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식품위생법 제52조의 배치 의무와 예외, 임상영양사 자격 요건, 영양교사 2급의 두 가지 취득 경로, 면허 신고와 보수교육 제도 같은 제도적 사실은 근거를 밝혀 정확하게 서술했습니다. 감정이 아니라 기준으로 진로를 결정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본문 168쪽 전체가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8개 장으로 이어지며, 뒤로 갈수록 얇아지지 않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면허는 자격이지 경력이 아니다

1장 면허 다음의 진실: 영양사 시장을 있는 그대로 읽기
1-1 매년 3천여 명이 새로 들어오는 시장의 구조
1-2 영양사 자리는 법이 만든다: 배치 의무 지도 그리기
1-3 같은 면허, 다른 소득: 임금을 가르는 네 가지 변수
1-4 3년 차에 갈라지는 세 갈래 길
1-5 시장을 읽는 다섯 개의 지표

2장 진로 판별: 조건으로 분야를 고르는 기술
2-1 적성이 아니라 조건으로 고른다
2-2 급식·병원·기업·교육 정면 비교
2-3 자기 진단 12문항과 해석법
2-4 첫 직장에서 절대 양보하면 안 되는 세 가지
2-5 5년 뒤에서 거꾸로 그리는 경력 설계도

3장 급식 분야: 가장 넓은 문, 가장 빠른 축적
3-1 위탁과 직영은 서로 다른 직업이다
3-2 신입 6개월을 좌우하는 원가·발주·인력
3-3 위생 사고는 언제 터지는가: 예방과 복구
3-4 점장과 운영관리자로 올라가는 경로
3-5 급식 경력을 다른 분야로 환전하는 법

4장 병원·임상 분야: 가장 깊은 전문성, 가장 좁은 문
4-1 병원 영양사의 하루, 그리고 세 가지 오해
4-2 임상영양사 자격: 비용·기간·손익 계산
4-3 영양집중지원팀에서 존재감을 만드는 법
4-4 영양상담과 기록, 병원에서 성과가 되는 업무
4-5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이라는 확장 시장

5장 기업·산업 분야: 면허를 자산으로 바꾸는 길
5-1 식품기업 영양사의 네 가지 직무
5-2 건강기능식품과 표시·광고 규제 실무
5-3 메뉴 개발과 상품 기획으로 넘어가기
5-4 B2B 영업과 컨설팅이라는 우회로
5-5 기업의 언어로 갈아입는 법

6장 교육·공공 분야: 안정성의 실체와 진입 비용
6-1 영양교사: 자격 경로와 임용의 실제
6-2 임용 준비 기간을 줄이는 학습 설계
6-3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보건소라는 제3의 길
6-4 공공 계약직에서 안정 궤도로 올라가는 법
6-5 가르치는 사람의 역량: 교육 설계와 전달

7장 실전 취업: 서류·면접·협상에서 이기는 법
7-1 이력서는 식단이 아니라 숫자로 쓴다
7-2 경력기술서 문장 공식
7-3 면접 열두 문항과 답변 구조
7-4 연봉과 근무조건 협상 스크립트
7-5 채용 공고에서 위험 신호를 읽는 법

8장 전문가로 남기: 대체 불가능한 커리어 자산
8-1 면허 신고와 보수교육을 성장 장치로 바꾸기
8-2 3년·5년·10년 역량 축적 로드맵
8-3 추가 자격증의 손익계산
8-4 강의·집필·컨설팅으로 확장하기
8-5 번아웃 관리와 이직 타이밍

에필로그 10년 뒤에도 남는 영양사는 무엇이 다른가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은 급식·병원·기업·공공 영역의 영양 실무와 커리어 설계를 함께 다루는 전문가 집단입니다.
위탁급식과 직영급식 현장, 의료기관 영양팀, 식품기업 품질과 상품 기획, 공공 급식 지원 사업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자리에서 일한 실무자들이 모여 자료를 검증하고 원고를 만듭니다.
법령과 제도는 반드시 원문과 공식 기관 자료를 확인해 반영하고, 확인되지 않은 통계나 사례는 쓰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킵니다.
현장에서 반복되는 시행착오, 예외 상황, 그리고 사고 이후의 복구 방법처럼 검색으로는 찾기 어려운 판단 기준을 정리해 전달하는 데 집중합니다.
"읽고 나서 무엇을 할지 정해지지 않는 글은 쓰지 않는다"가 김프로랩의 기준입니다. 그래서 모든 소제목은 독자가 이번 주에 할 일과 완료 기준으로 끝납니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