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책은 AI와 함께 작성했습니다.
“정답보다 더 중요한 건 내 생각이야!”
무엇이든 척척 알려 주는 AI 로봇 루루.
하나는 어느 순간부터 궁금한 것이 생길 때마다 루루에게 정답을 물어보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선생님이
“세상에 없는 꽃을 상상해서 그려 보세요!”
라는 숙제를 내 줍니다.
하지만 정답을 찾아 주는 데 익숙한 하나는 자신만의 꽃을 쉽게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때 루루가 답 대신 질문을 건넵니다.
“하나는 어떤 걸 좋아해?”
딸기, 고양이, 무지개….
하나는 하나씩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떠올리며 자신만의 생각을 만들어 갑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AI는 정답을 대신해 주는 존재가 아니라, 질문하고 생각하도록 도와주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답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선택하고 상상하는 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