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구름기차

김수란, AI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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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퍼링
소장
4,000 ⓒ
구름기차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23.2MB이용기기
ISBN9791143824493
책 소개
AI를 활용했음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면, 평범한 하루도 한 편의 동시가 됩니다.
톡톡 내리는 비, 살랑살랑 부는 바람, 느릿느릿 달팽이, 폴짝 뛰는 개구리, 몽실몽실 떠가는 구름과 따뜻한 햇살까지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만나는 자연과 동물, 그리고 소소하지만 반짝이는 순간들을 20편의 짧고 리듬감 있는 동시에 담았습니다.
톡톡, 살랑살랑, 폴짝, 새근새근 반복되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소리 내어 따라 읽으며, 말의 재미를 느끼고, 그림을 바라보며 아이만의 이야기를 마음껏 상상할 수 있습니다.
평범한 하루에서 작은 기쁨을 발견하고, 아이의 상상력이 한 뼘 더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동시집입니다.
아이에게는 즐거운 첫 동시집으로, 부모에게는 아이와 함께하는 따뜻한 읽기 시간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목차
1. 톡톡 비가 와요
 2. 꼬마 바람
 3. 개미의 소풍
 4. 달님이 웃어요
 5. 빨간 토마토
 6.구름 기차
 7. 야옹야옹 아기 고양이
 8. 도토리 하나
 9. 무지개 손가락
 10. 살랑살랑 나뭇잎
 11. 꼬마 달팽이
 12. 뽀글뽀글 비눗방울
 13. 꼬꼬 닭의 아침
 14. 바스락바스락 가을
 15. 폴짝 개구리
 16. 몽실몽실 구름
 17. 햇살 한 조각
 18. 톡톡 씨앗
 19. 새근새근 아기
 20. 쿨쿨쿨

작가 소개
  • 작가김수란, AI
아이와 함께 하루를 보내며
평범한 일상 속 작은 이야기를 발견합니다.

톡톡 떨어지는 빗방울,
살랑이는 바람과 몽실몽실한 구름,
작은 씨앗에서 돋아나는 초록 잎까지.

어른에게는 익숙한 풍경도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면
새롭고 신기한 이야기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말의 리듬을 즐기고
마음껏 상상할 수 있기를 바라며
따뜻하고 쉬운 동시를 씁니다.

이 책에 담긴 작은 이야기들이
아이의 마음속에 포근한 추억으로 남고,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을 키워주기를 바랍니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