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저자의 현장 경험과 판단을 바탕으로 기획하고 집필했으며, 원고의 구성·문장 정리·편집 과정에서 AI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최종 내용은 저자가 직접 검토하고 책임하였습니다.
부모님이 처음 치매 진단을 받은 가족이 무엇부터 해야 할지 차근차근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 안내서입니다.
저자는 치매요양보호사, 치매공공후견인, 대한치매협회 연구위원으로 활동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의 목적은 단순합니다.부모님이 처음 치매 진단을 받았을 때 가족이 당황하지 않고, 오늘부터 해야 할 일을 하나씩 정리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 첫걸음부터 차분히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