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친 뒤 새로운 길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인생 2막을 만들어가고 있는 작가이자 교육자이다. 한 분야에 머무르기보다 경험을 지식으로, 지식을 콘텐츠로 바꾸며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왔다.
21년 차 공인중개사로서 오랜 시간 부동산 현장에서 다양한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만나왔으며, 언론인으로서 세상의 변화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전달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는 출판사 대표로서 책을 기획하고 제작하며, 누구나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한 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전자책 분야에서 꾸준한 집필과 출간을 이어오며 700권의 전자책을 출간한 다작 작가이기도 하다. 한 권의 책을 완성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주제를 정하며 원고를 집필하고 전자책으로 출판하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해왔다. 이러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전자책 강사로도 활동하며 글쓰기가 어렵거나 출판을 막연하게 느끼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완성하는 방법을 전하고 있다.
공무원, 공인중개사, 언론인, 출판사 대표, 전자책 작가와 강사라는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그 모든 경험을 관통하는 중심에는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 삶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과 선택, 도전과 변화의 순간은 다양한 콘텐츠와 이야기의 자산이 되었다.
윤주쌤은 나이와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새로운 시작이 가능하다고 믿는다. 앞으로도 실용적인 지식과 삶의 경험을 책으로 기록하는 동시에, 독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움직이고 일상에 설렘을 더하는 이야기를 꾸준히 써나가고자 한다. 한 사람의 경험이 한 권의 책이 되고, 그 책이 또 다른 누군가의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쓰고, 만들고,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