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울산 옥교동에는 사계절의 맛이 있다

오늘의레몬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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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옥교동에는 사계절의 맛이 있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0.9 MB이용기기
ISBN9791143826428
책 소개
힘든 날에는 멀리 떠나지 않아도 된다.
울산 옥교동의 오래된 골목에는 계절마다 
다른 맛과 기억이 머물러 있다.

떡볶이 한 접시에는 봄날의 용기가, 
빵 한 조각에는 여름의 쉼이, 
치킨 한 마리에는 가을의 축하가, 
따뜻한 칼국수 한 그릇에는 겨울의 위로가 담겨 있다.

평범했던 한 끼가 어느 날 가장 그리운 기억이 된다.

목차
프롤로그
1. 봄날에는 떡볶이 한 접시가 시작된다
2. 여름날에는 빵집에 오래 머물고 싶다
3. 가을날에는 치킨 한 마리로 축하한다
4. 겨울날에는 따뜻한 칼국수가 필요하다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오늘의레몬
오늘의레몬

인생이 늘 달콤할 수는 없지만,
주어진 레몬으로 무엇을 만들지는 
선택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삶의 어려움은 배움으로,
평범한 일상은 이야기로 바꾸며 글을 씁니다.

"노비탈출기, 자유를 찾은 도비" 에는
경제적 자유를 향한 여정을,
"울산 옥교동에는 사계절의 맛이 있다" 에는
골목과 음식에 담긴 기억을 담았습니다.

인생이 건넨 레몬에
나만의 달콤함을 더하는 사람,
오늘의레몬입니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