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하루 100통을 걸고도 거래처가 늘지 않는 진짜 이유
1장 콜드콜이 실패하는 구조를 먼저 이해한다
1-1 전화가 아니라 순서가 문제다
1-2 담당자가 전화를 끊는 이유는 바쁘기 때문이 아닙니다
1-3 콜드콜의 수학, 손익분기점을 계산한다
1-4 그래도 콜드콜이 이기는 세 가지 상황
1-5 채널 포트폴리오, 콜드콜 의존도를 낮추는 전환 설계
2장 팔릴 곳부터 고른다, 타깃 선정의 기술
2-1 이상적 고객 프로필은 상상이 아니라 역산으로 만듭니다
2-2 산업과 규모와 성장 단계, 세 축으로 나눕니다
2-3 공개 데이터로 명단을 직접 만듭니다
2-4 티어링, 모든 고객에게 같은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2-5 실격 기준을 먼저 씁니다
3장 결정권자 지도를 그린다, 구매 조직 해부
3-1 여섯 개의 역할을 구분합니다
3-2 챔피언과 결재권자를 구분하는 질문
3-3 조직도 없이 조직을 파악하는 다섯 가지 경로
3-4 예산 주기와 결재선, 언제 말을 걸 것인가
3-5 다중 접점, 한 사람에게 걸지 않습니다
4장 접점을 만든다, 콜드콜 없이 대화가 시작되는 다섯 가지 경로
4-1 소개 엔진, 가장 싼 계약은 고객이 만들어 줍니다
4-2 협회와 전시회, 현장이 만들어 주는 접점
4-3 콘텐츠 자산, 사람 대신 일하는 자료를 만듭니다
4-4 이메일과 링크드인, 열리는 아웃바운드의 구조
4-5 파트너 채널, 남의 영업망을 빌립니다
5장 첫 미팅에서 승부가 갈린다, 발견 대화의 설계
5-1 미팅 전 30분, 사전조사 체크리스트
5-2 어젠다를 먼저 보내면 주도권이 바뀝니다
5-3 문제를 금액으로 바꾸는 질문 설계
5-4 예산과 권한과 시점을 자연스럽게 확인합니다
5-5 미팅 종료 5분, 다음 단계를 문서로 못 박습니다
6장 제안서가 아니라 의사결정 문서를 씁니다
6-1 제안서의 독자는 당신이 만난 사람이 아닙니다
6-2 가격이 아니라 총소유비용과 회수기간으로 말합니다
6-3 리스크를 먼저 꺼내는 제안이 이깁니다
6-4 시범 도입 설계, 작게 시작해 크게 확장합니다
6-5 견적 구조와 협상, 할인 대신 교환합니다
7장 계약을 막는 벽을 넘습니다, 구매와 법무와 보안 통과
7-1 구매팀은 적이 아닙니다, 조달의 언어를 배웁니다
7-2 계약서에서 실제로 싸우는 조항 다섯 개
7-3 정보보안과 개인정보 심사를 통과하는 준비물
7-4 벤더 등록과 입찰, 공공과 대기업 진입 절차
7-5 멈춘 딜을 다시 움직이는 네 가지 수
8장 파이프라인을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8-1 파이프라인 단계 정의와 전환율 관리
8-2 후속 관리 캐던스, 언제 무엇을 몇 번
8-3 잃은 딜의 복기와 재점화
8-4 기존 거래처 확장, 가장 저평가된 파이프라인
8-5 주간 운영 리듬, 혼자 일하는 사람을 위한 체계
에필로그 운이 아니라 시스템이 계약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