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잘 다니는 영업사원과 잘 파는 영업사원은 다르다
제1장 판을 다시 읽는다 - 제약영업이 다른 영업과 다른 이유
1-1 사는 사람, 쓰는 사람, 내는 사람이 모두 다르다
1-2 규제가 만든 새 문법: 쌍벌제에서 지출보고서까지
1-3 처방은 어디서 결정되는가, 결정 지점 지도 그리기
1-4 오리지널, 제네릭, 도입품목: 품목 포지션이 영업 방식을 정한다
1-5 의원, 준종합, 상급종합: 채널마다 게임의 규칙이 다르다
제2장 거래처를 자산으로 바꾸는 분류와 우선순위
2-1 잠재력과 접근성, 두 축으로 거래처를 다시 그린다
2-2 잠재력 추정법: 진료과, 환자 흐름, 경쟁품의 삼각 측량
2-3 커버리지 설계: 방문 빈도를 정하는 계산식
2-4 버릴 거래처를 정하는 용기: 손절 기준과 재진입 조건
2-5 거래처 카드 한 장: 관리에 필요한 최소 정보 세트
제3장 방문 준비의 기술 - 문 앞에서 승부는 이미 끝나 있다
3-1 사전 조사 30분, 무엇을 확인하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
3-2 방문 목표 설정: 인사드리러 왔습니다를 없애는 법
3-3 콜 플랜 한 장: 목표, 질문, 근거, 다음 약속
3-4 대기 시간의 경제학: 원내 동선과 접점 설계
3-5 첫 방문 90초 시나리오와 두 번째 방문의 조건
제4장 정보 전달의 기술 - 디테일링을 대화로 바꾸는 법
4-1 디테일링의 4단 구조: 문제, 근거, 차별점, 요청
4-2 임상 근거를 다루는 최소한의 통계 감각
4-3 반론에 답하는 순서: 가격, 부작용, 처방 관성
4-4 질문이 설명을 이긴다: 개방형 질문 설계법
4-5 5분, 2분, 30초: 상황별 메시지 압축 기술
제5장 신뢰를 설계한다 - 관계 영업의 실제
5-1 신뢰는 감정이 아니라 예측 가능성이다
5-2 약속의 크기: 작게, 자주, 반드시 지키는 전략
5-3 이해관계자 지도: 원장, 과장, 전공의, 간호사, 원무, 약국
5-4 규정 안에서 가치를 주는 일곱 가지 방법
5-5 관계가 틀어졌을 때의 복구 프로토콜
제6장 처방을 만드는 클로징과 진입 전략
6-1 클로징은 부탁이 아니라 요청이다
6-2 첫 처방을 설계한다: 환자 조건을 좁히는 기술
6-3 랜딩에서 확대까지, 처방 정착의 세 단계
6-4 병원 진입 실무: 약사위원회 통과를 준비하는 순서
6-5 도매와 약국, 재고와 반품이 만드는 함정
제7장 후속 관리 시스템 -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판다
7-1 쓸모 있는 콜 리포트를 만드는 다섯 개 항목
7-2 팔로업 루프: 24시간, 7일, 30일 규칙
7-3 영업 시스템을 자기 무기로 바꾸는 법
7-4 숫자로 보는 내 영역: 매출, 처방, 채널 데이터 읽기
7-5 주간 리뷰 90분, 한 주를 다시 설계하는 시간
제8장 성과를 재현한다 - 목표, 파이프라인, 그리고 나
8-1 목표를 분해한다: 연간 숫자에서 이번 주 콜까지
8-2 파이프라인 관리: 단계별 전환 확률로 보는 영역
8-3 실적이 무너질 때의 진단 순서
8-4 내부 영업: 상사와 본사를 움직이는 법
8-5 3년 후의 나: 커리어 경로와 시장 가치
에필로그 - 거래처 목록은 그대로인데 실적이 달라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