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직접 들을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까요?
설레는 로맨스와 따뜻한 웃음, 그리고 마지막에는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 로맨스판타지 작가입니다.
차갑게 보이지만 한 사람에게만 다정한 남자 주인공,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며 성장하는 여자 주인공, 운명처럼 이어진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남편의 속마음이 너무 시끄럽다』에서는 ‘상대의 마음을 모두 알 수 있다면 사랑은 더 쉬워질까?’라는 질문에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마음을 읽는 마법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국 서로의 진심을 직접 말하고, 듣고, 믿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자분들이 세레나와 루시안의 이야기를 읽는 동안 웃고 설레고, 책을 덮은 뒤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