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여름, 나는 일곱 살 이었다. 그때의 아이에게는 슬펐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소중하고 따뜻한 추억이 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목차
ʚɞ 그해 여름, 나는 일곱 살이었다
ʚɞ 1988년의 여름 골목
ʚɞ 낡은 쪽문
ʚɞ 엄마 없는 여름
ʚɞ 비밀의 동산
ʚɞ 열 밤의 약속
ʚɞ “못 찾겠다 꾀꼬리”
ʚɞ 그해 여름은 아직 내 안에 있다
에필로그
작가 소개
작가장연주
장연주 작가
안녕하세요. 특별할 건 없지만 어린 시절 잊고 있었던 1988년 여름날의 이별이 슬프기도 하지만 행복하기도 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며 글로 재미있게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현재의 삶을 열심히 살아내느라 잠시 어린 시절을 잊고 살아가는 모든 분들이 마음 한편에 남아 있는 어린 날의 추억을 떠올리며 따뜻하게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시절의 나에게도, 그때를 기억하는 모든 분들에게도 작은 위로와 따뜻한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