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급이라 전기세 많이 아껴요", "백화점 전용 프리미엄 모델입니다."
판매원의 친절한 말만 믿고 수백만 원을 더 썼지만, 정작 고지서에 찍힌 절약액은 1년에 고작 몇만 원? 왜 같은 브랜드, 같은 디자인인데 유통처마다 가격이 수십만 원씩 차이 날까요? 직접 발품을 팔고 수십 번의 시행착오 끝에 시스템의 허점을 밝혀낸 저자가 가전 시장의 복잡한 가격 거품을 명쾌하게 걷어냅니다. 1등급과 3~4등급의 실제 전기요금 격차와 굳이 1등급이 필요 없는 품목 으뜸효율 환급과 한전 지원금을 미끼로 비싼 모델을 파는 마케팅 함정 백화점, 양판점, 하이마트, 온라인의 유통 마진과 부품 등급의 진실 쓰지도 않는 AI·스마트 신기능 거품 걷어내기 및 역대 할인 시즌 공략법 1인 가구, 맞벌이, 다자녀 가구별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실속 구매 가이드로, 더 이상 판매원의 현란한 말에 휘둘리지 않고 내 지갑을 지키는 가장 똑똑한 가전 구매 바이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