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 무언가를 배웁니다.
책에서 배우기도 하고, 사람에게 배우기도 합니다.
때로는 실수와 실패를 통해 더 오래 남는 것을 배우기도 합니다.
모르는 것을 하나씩 알아 가고, 익숙했던 것을 다르게 바라보며 우리는 조금씩 달라집니다. 거창한 배움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어제는 몰랐던 것을 오늘 하나 알게 되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배움에도 연습이 필요할까?》는 하루 한쪽을 천천히 읽고 따라 쓰며 일상 속 배움을 발견하는 필사책입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하루에 하나씩, 나만의 속도로 써 내려가 보세요.
오늘의 작은 배움이 내일의 나를 조금씩 바꾸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