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하루 두 장, 생각이 자라는 시간 10

송수연
두 개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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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퍼링
소장
12,000 ⓒ
하루 두 장, 생각이 자라는 시간 10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61.1MB이용기기
ISBN9791124388105
책 소개
이 책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잘 쓴 글의 기준도 없습니다.
연필을 꼭 쥐고 끝까지 써 내려가야 할 이유도,
멋진 문장을 완성해야 할 부담도 없습니다.
어떤 날은 한 문장만 남겨도 좋고,
어떤 날은 말 대신 작은 그림 하나로도 충분합니다.

✦ 이 책은 ‘잘 쓰는 법’을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조용히 질문을 건넵니다.
“오늘은 무엇이 보였나요?”
“그 순간, 마음은 어땠나요?”
“그 장면 속에 내가 있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이 질문들은 답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저 당신의 하루를 천천히 들여다보게 합니다.

✦ 글쓰기를 다시 정의합니다
글쓰기는
생각을 잘 꾸미는 일이 아니라,
흐르고 있는 마음을 알아차리는 일입니다.
이 책은
당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감정과 생각을
있는 그대로 꺼내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사계절을 따라, 나를 만나는 시간
이 책은 계절의 흐름과 함께합니다.
→ 봄에는 작은 변화들을 발견하고
→ 여름에는 몸으로 느낀 하루를 담고
→ 가을에는 천천히 생각을 쌓아가며
→ 겨울에는 마음 깊은 곳의 소원을 꺼내봅니다
하루 한 장,
조금씩 쌓여가는 기록 속에서
어느새 ‘나’라는 사람이 또렷해집니다.

✦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글쓰기가 부담스럽고 시작이 어려운 분
꾸준히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
감정을 정리하고 나를 이해하고 싶은 분
그림, 낙서, 짧은 문장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은 분

목차
P4: 프롤로그
P6: 책사용법
P7: 
POD 종이책은 교보문고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작가 소개
  • 작가송수연
어린 시절, 동화책 속 이야기에 마음을 빼앗기던 아이였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는 제게 위로이자 친구였고, 그 기억은 오랫동안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약 15년간 국제회의와 학술대회를 준비하며 사회 속에서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육아를 위해 잠시 걸음을 멈추었고,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잊고 있던 이야기의 힘을 다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일상 속 작은 감정들을 그림과 글에 담아내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그림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잠시 멈춰 서서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그런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최근작: “엄마를 찾아라!”, “갈무리 편의점의 비밀”, “Find Mommy!”, "AI로 그리는 그림책 스타일 프롬프트 100+", “내 친구 구피”, "AI로 그리는 캐릭터 스타일 프롬프트“, "하루 두 장, 생각이 자라는 시간 1~9"

출판사
두 개의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