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AI 쓰는 20대는 이미 앞서간다

백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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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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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쓰는 20대는 이미 앞서간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4.6 MB이용기기
ISBN9791144420830
책 소개
같은 24시간을 보내는데 누군가는 더 빨리 배우고,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고, 더 많은 기회를 잡는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시작될까?

AI 시대에는 열심히 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새로운 도구를 얼마나 빠르게 자신의 능력으로 만드는가이다.

20대에게 AI는 단순히 질문에 답해주는 신기한 기술이 아니다. 취업을 준비할 때는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함께 준비하는 코치가 될 수 있고, 직장에서는 기획과 자료 정리, 아이디어 발굴을 돕는 유능한 업무 파트너가 될 수 있다. 퇴근 후에는 콘텐츠와 전자책, 개인 브랜드를 만드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도 있다.

문제는 AI를 사용하는 사람과 AI를 제대로 사용하는 사람 사이에도 격차가 생기고 있다는 것이다.

질문 몇 번 던져보고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고 포기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자신의 생각과 경험에 AI의 속도를 더해 이전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하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은 AI 전문가가 되기 위한 책이 아니다.

코딩을 몰라도 괜찮다. 복잡한 기술 용어를 이해하지 못해도 된다. 지금 필요한 것은 AI를 내 삶과 커리어에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아는 것이다.

취업 준비, 업무 생산성, 자기계발, 퍼스널 브랜딩, 콘텐츠 제작, 부업과 커리어 설계까지 20대가 현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풀어간다.

AI가 내 자리를 빼앗을까 걱정하기보다 AI를 이용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넓혀보자.

앞으로의 경쟁력은 모든 것을 혼자 잘하는 능력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필요한 순간에 AI를 활용하고, 그 결과에 자신의 판단과 경험을 더해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아직 늦지 않았다.

오히려 지금 시작하는 20대에게는 앞으로 쌓아갈 시간이 충분하다.

AI를 경쟁자로 바라보는 순간 불안이 시작되지만, AI를 내 편으로 만드는 순간 가능성이 시작된다.

이 책은 그 첫걸음을 위한 현실적인 안내서다.

목차
이 책을 펼치며
프롤로그
목차
1장. AI 시대, 20대의 경쟁력은 이미 달라졌다
1-1. AI를 아는 사람과 쓰는 사람의 차이
1-2. 스펙보다 중요한 새로운 실력
1-3. AI를 내 편으로 만드는 첫 번째 습관
2장. 취업 준비, AI와 함께하면 달라진다
2-1. 자기소개서보다 먼저 나를 분석하라
2-2. AI로 기업과 직무를 똑똑하게 분석하는 법
2-3. 면접을 혼자 준비하지 않는 방법
3장. 회사에서 인정받는 AI 업무력
3-1. 반복 업무를 줄이면 생각할 시간이 생긴다
3-2. 보고서와 기획안을 더 빠르게 만드는 법
3-3. AI를 써도 티 나는 사람과 실력 있어 보이는 사람
4장. AI로 나만의 강점을 발견하는 법
4-1. 내가 잘하는 것을 AI에게 물어보는 방법
4-2. 평범한 경험을 경쟁력으로 바꾸는 법
4-3. 나만의 커리어 키워드를 만드는 시간
5장. 퍼스널 브랜딩도 AI와 시작하라
5-1. 아무것도 없어도 콘텐츠는 만들 수 있다
5-2. 블로그와 SNS에서 나를 보여주는 법
5-3. AI를 활용해 꾸준히 콘텐츠를 만드는 시스템
6장. 퇴근 후 AI로 작은 수익 만들기
6-1. 부업은 거창한 아이디어보다 작은 실행에서 시작된다
6-2. 전자책과 디지털 콘텐츠로 수익화하는 법
6-3. AI를 활용해 나만의 디지털 자산을 쌓는 방법
7장. AI 시대, 내 몸값을 올리는 사람의 선택
7-1. AI가 대신할 수 없는 사람의 능력
7-2. 1년 뒤 격차를 만드는 AI 성장 루틴
7-3. AI와 함께 나만의 커리어를 설계하라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백지원
400권 작가 백지원입니다.

평범한 일상이 어느 날 갑자기 특별해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시작은 단 한 권의 전자책이었습니다.

한 권을 쓰고, 또 한 권을 쓰다 보니 어느덧 400권이 넘는 책을 펴낸 작가가 되었습니다. 책을 쓰는 과정은 단순히 글을 쌓아가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나를 개발하고,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가능성을 발견하며 삶의 방향을 바꾸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AI를 만났습니다.

AI와의 만남은 또 한 번 삶의 방식을 바꾸었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기술이었지만 직접 사용해보니 AI는 사람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의 가능성을 더 빠르게 펼쳐주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글쓰기와 전자책 제작에 AI를 접목하면서 한 가지 확신이 생겼습니다.

선택하고, 클릭하고, 복사하고, 붙여넣기.

이 네 가지만 할 수 있다면 컴퓨터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할 수 있다는 믿음이었습니다. 그 믿음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누구나 쉽게 작가가 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경험은 자연스럽게 강의로 이어졌습니다.

현재는 5060 시니어들과 함께 AI를 활용해 글을 쓰고, 책을 만들고, 디지털 세상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AI가 어렵다고 말하던 사람이 직접 AI를 사용하고, 자신의 이름이 적힌 책을 완성한 뒤 “나도 할 수 있네요”라고 웃는 순간을 만날 때마다 한 가지 사실을 다시 확인합니다.

새로운 기술 앞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가 아니라 시작하는 용기라는 것입니다.

수백 권의 책을 쓰고 AI를 배우며 가장 크게 변한 사람 역시 백지원 작가 자신이었습니다. 글을 쓰기 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삶을 살게 되었고, 지금은 인생 2막을 디지털 놀이터라고 부르며 배우고, 만들고, 기록하는 일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쌓인 글과 책, 경험과 콘텐츠는 시간이 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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