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의 글 1 “글쓰기는 고통을 의미로 바꾸는 작업”
추천의 글 2 나를 부끄럽게 만드는 사람, 한 해
추천의 글 3 차별에 맞서 싸울 용기와 결의를 다지며 굳건히 걸어갈 기간제교사
추천의 글 4 불안정한 자리에서 끝내 교육을 포기하지 않은, 한 교사의 기록
프롤로그
Ⅰ부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던 섬마을 진로 기간제교사
추천의 글 5 섬마을 중학교에서 함께 근무한 한 해 선생님에게
1. 천사1,004의 섬 신안군에서 ‘천사1,004일’을 근무하다
2. 섬 학교에서 실시한 국제 교류 수업
3. 섬 학교 간 온라인 수업 이야기2023년
4-1. 2022년, 첫 번째로 섬 학교 학생들과 함께 도라산 전망대를 가다
4-2. 2025년, 두 번째로 학교통일 체험교육에 나서다
추천의 글 6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
5. 나만의 진로 교재를 만들다
6. 기간제교사가 교육부장관 표창장 받다
7. 섬마을 선생님, 세상과 소통하는 유튜버가 되다
8. 원치 않게 섬을 떠나다
9. 섬마을 선생님은 피리 부는 사나이
10. 섬마을 복귀가 무산되다
Ⅱ부 8만 기간제교사에 대한 차별 철폐는 역사적 필연이다
추천의 글 7 내가 아는 한 해 선생
1. 국가인권위원회마저 외면한 기간제교사 차별
2. 기간제교사는 성과급에서도 차별받고 있다
3. 이럴 때도 수업 실연을 하다니
4. “우리보다 못한 사람들”
5. 진짜 기간제교사가 ‘기간제? 교장’에게 띄우는 편지
6. 남의 불행으로 행복의 집을 짓지 말라
7. 교직원 공제회 가입을 즉시 許하라
8. 우리도 멋지게 훈장을 거부할 권리를 달라
9. 내가 전국기간제교사노조와 전교조에 가입한 이유
10. 계약만료일, 교장 선생님들께 부탁드린다
11. 열 군데 학교 근무 만에 1급 정교사 되다
12. 호봉 승급과 성과급의 차별을 폐지하라
13. 1명 뽑는데 57명 부른 교육지원청
14. 기간제교사에게는 해당 없는 ‘근무緣’
15. 가르칠 교과와 업무를 채용공고에 게시하라
16. 8만 기간제교사를 위한 ‘기간제교사 권익지원센터’ 설립이 시급하다
17. 쉰 살 사내의 눈물과 앙버터 호두과자
추천의 글 8 ‘진실된 스승이란 누구인가’에 대한, 학생이 드리는 가장 투명한 답변
추천의 글 9 “권력이 향해야 할 곳을 묻다, 한 해 선생님이 지핀 열정의 불꽃”
추천의 글 10 “우리에게 올바른 길을 보여주신, 영원한 우리들의 선생님께”
18.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키라
19. 모든 교사는 기간제교사이다
20. 기간제교사의 생존권을 박탈하는 ‘임용부적합’ 평가
Ⅲ부 ‘기간제교사’보다 처우가 훨씬 못했던 다른 비정규직 경험 - 나는 대한민국 비정규직 백화점이다
추천의 글 11 학교 안의 불합리한 차별에 맞선 한 해의 기록
1. 그래도 기간제교사를 하려는 이유?
2. 나는 대한민국 ‘비정규직 백화점’이다
3. 내가 직접 겪은 비정규직 차별 이야기
4. 무모했던 직업상담사 노조 결성 시도와 실패
5. 비정규직 시절보다 더 힘들었던 카페베네 인사과장
6. 실제로 백 번 넘게 면접 본 이야기
7. 2014년 1월 1일부터 13년째 완벽한 금주 금연
8. ‘비정규직’ 노동자로 살아간다는 것은이그나이트 발표
Ⅳ부 ‘기간제교사’ 한 해韓 海의 꿈
추천의 글 12 쉼 없이 치열하게, 끝내 새로움을 꽃피우는 삶
추천의 글 13 불확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불안정한 우리를 위하여
1. 풀빵이 앙버터 호두과자로
2. 북한에서 6개월 살다 온 사회과 교사의 통일 수업 - 다시 북에 가고 싶다
3. 계엄과 정법쌤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