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의 글
서문
봄,
나를 시작하다
네 번의 숨
천지창조天地創造
다섯 살의 노래
보릿고개
봄 길을 걸으며
우수雨水
입춘立春
봄
영춘화迎春花
봄비
하얀 민들레
봄나물
매화梅花
청산도靑山島
삼척 오분리
부산항을 떠나던 날
오음리 훈련소
안케패스 전투의 서막
안케전투를 회상하며
십자성 아래 띄우는 편지
봄바람
3.8선 철원평야
스물의 여름
사순절四旬節
사랑하는 마음
내 인생의 봄
계절의 숨결
세월을 낚는 시간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바람에 물든 봄날의 기억
아내의 잔소리
이태원梨泰院
이집트에서
봄을 보내며
여름,
나를 태우다
입하立夏
여름
구두 한 켤레의 유서
장맛비
땡볕
매미
아직 살아보지 못한 내일
차마고도茶馬古道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노부부의 일상
오만가지 생각
노란 장미
아르헨티나
어머니
우리의 인연
사랑이라는 이름
회자정리會者定離
오늘을 사는 이유
아프리카
태양의 왕좌
바람 따라 구름 따라
물水
꽃을 찍으며
두만강 유람선에서
몽골에서 하루
푸른 계절에
소나기
우요일雨曜日
인생은 정답이 없다
세월의 결
살아온 기적, 살아가야 할 기적
떠나가는 여름
가을,
나를 비우다
입추立秋
가을
낙엽落葉
가을 커피
하늘의 계단, 마추픽추
가을 길을 걸으며
희망봉에서
킬리만자로의 고독
우울증憂鬱症
노인의 고독
사나이의 눈물
골프에서 배우는 인생
멕시코
브라질
일흔일곱, 생일
2007년 10월의 마지막 날
우주宇宙
단풍
시인들의 고향
칠칠회七七會
지워지지 않는 추억
촉석루에서 바라보는 남강
땅끝 마을
안부
귀뚜라미 우는 사연
빗속을 걸으며
낙엽 길 걸으며
어느 외로운 밤
살며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며
염창鹽倉
오래된 책
달빛 아래서
빅토리아 폭포
케냐의 노을
남한산성을 오르며
걸어온 길 잠시 뒤돌아보며
상실喪失
이별
고독孤獨
보름달
아내의 아침 밥상
보내야만 할 가을
저녁노을
젖은 낙엽
겨울,
나를 품다
입동立冬
겨울
습관
첫눈이 내리는 날
시간이 흐른다는 것
동백은 왜 겨울에 피는가?
내 인생의 겨울
동지팥죽
장독대에 쌓인 눈을 보며
떠난 자리가 아름다운 사람
살아보니
노인의 하루
소박한 기도
나이가 든다는 것
인생이라는 긴 여정
이구아수폭포
리우 예수상
고독사孤獨死
폼페이
나이아가라폭포
나폴리 항구
인생의 겨울
후회後悔
뽀미
눈 내리는 산사山寺
압구정鴨鷗亭과 반구정半球亭
독백
공황장애Panic Disorder
이제야 조금 알 것 같다
이렇게 기억되고 싶다
겨울바다
人生四季인생사계
떠난 뒤에 남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