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가 리서치부터 이미지 제작, 편집, UI·UX로까지 들어온 환경에서 디자이너의 역할을 다시 묻는다. 중요한 것은 더 많은 결과를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목적과 사용자, 브랜드 맥락에 맞게 결과를 선택하고 수정하는 판단력이다. 시각디자인의 기본기와 AI 워크플로를 연결해 생성 이후의 편집과 검증, 책임까지 다룬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목차
디자인도 AI와 함께하는 시대
01 생성형 AI 디자인 툴 02 시각디자인 워크플로의 재구성 03 디자인 의사 결정의 변화 04 디자이너 역량의 재정의 05 시각디자인 교육과 커리큘럼의 전환 06 AI와 함께하는 수업 사례 07 실무 현장의 활용 전략 08 시각디자인 결과물의 출처와 공저자성 09 시각디자인 프로세스와 AI 개입 설계 10 포트폴리오 준비와 체크리스트
작가 소개
작가홍진아
백석예술대학교 디자인학부 조교수다. 성균관대학교에서 디자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인공지능AI 디자인 분야를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AI 활용 실무를 교육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미대교수’를 운영하며 AI 시대의 디자인 교육과 실무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한국디자인진흥원 굿디자인코리아Good Design Korea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AI 디자인·시각디자인·디지털미디어·콘텐츠디자인·UI/UX 분야의 심사 및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유선배 AI 프롬프트활용능력 AI-POT 1·2급》, 《유선배 웹디자인개발기능사 필기 합격 노트》 등이 있다. “시각 예술 창작 주체로서 이미지 생성형 AI의 가능성 탐색: 오토포이에시스와 이미지 생성형 AI 알고리즘의 자율성을 중심으로”를 비롯한 다수의 논문을 등재학술지에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