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잘하는 것과 내 고객이 생기는 것은 같은 일이 아닙니다.
이 책은 팔로워를 늘리는 요령보다 누구의 어떤 문제 순간을 책임질지 정하는 법에서 출발합니다.
행동 인터뷰 10건, 문제·상황·약속 한 줄, 4주 자립 경로, 적합성 신호등, 가격 하한을 차례로 설계합니다.
콘텐츠를 알아차림·이해·신뢰·행동으로 나누고 모집 페이지와 상담, 결석 복구, 완료 경험으로 연결합니다.
마지막에는 인터뷰부터 다음 선택까지 일곱 숫자로 기록해 무엇을 고칠지 스스로 판단하게 합니다.
건강 효과를 과장하거나 지인의 연락처를 모으는 방식 대신 전문 범위, 동의, 거래 조건, 고객의 자립을 운영 기준으로 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