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가면서,,한번쯤은 겪었던 사랑과 이별,,그 안에서 나의 책임과 의미를 찾으며 다시 살아가는 우리들.
죽을 것만 같었던 그 시간도 어느덧 한 장의 추억으로 깊이 서랍 속 으로 들어간다.
한참의 시간이 지나…서랍을 다시 열게 되면..
그때의 내가 그랬 던가… 하면서 미소를 지게 되는 그런 날을 항상 상상한다.
그런 나를 상상하며,미소 짖기를 바란다.
그리고….저 멀리 있는 너에게 감사하다.
행복하길 바란다
-이 책의 판매 금액은 모두 기부금으로 사용 될 예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