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도서의 삽화는 AI를 활용하였음. 《할머니가 남긴 작은 불빛》은 사랑하는 할머니와 이별한 미나가 슬픔을 지나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이야기입니다. 할머니가 없는 집은 낯설고 외롭지만, 미나는 곁을 지켜 주는 사람들과 작은 촛불, 할머니가 남긴 편지를 통해 깨닫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사랑은 사라지지 않고 마음속에 오래 머문다는 것을요. 이 책이 그리운 사람이 있는 아이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혼자라고 느끼는 마음에는 다시 걸어갈 용기를 밝혀 주는 작은 불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목차
할머니가 남긴 작은불빛
작가 소개
작가김정임, AI
향기와 음악, 글을 통해 마음에 작은 쉼을 건네는 동화 작가입니다. 아로마테라피스트이자 강사로 활동하며, 《수향음 향기숲 이야기》 5권을 비롯한 감성 동화와 에세이등 전자책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사랑과 용기를, 어른에게는 잠시 쉬어 갈 자리를 내어 주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보이지 않아도 사라지지 않는 마음,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해 주는 작은 빛을 오래도록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