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티는 누구보다 먼저 해 보고 싶은 마음에 친구보다 앞서 나가려 해요. 하지만 함께하려면 내 마음만큼 친구의 마음과 차례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친구가 말할 때 기다려 주고, 다른 생각을 끝까지 들어 보고, 서로에게 필요한 공간을 남겨 주는 것. 존중은 단순히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것보다 더 깊은 마음이에요.
『존중하는 마음이 들어요』는 나와 다른 사람 모두를 소중한 존재로 대하는 '존중'의 의미를 일상 속에서 배워 가는 마음둥지 시리즈의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