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낯설었던 울산이 어느새 내 삶의 한 자리가 되었다. 아이들이 자라고 가족의 시간이 쌓이는 동안, 바라보던 바다는 위로가 되었고 마침내 마음을 두는 곳이 되었다. 이 책은 한 도시에서 살아낸 시간에 관한 이야기이자, 우리가 살아온 곳을 사랑하게 되는 마음에 관한 이야기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낯선 곳, 울산 2장. 같은 바다, 다른 생각 3장. 제2의 고향 에필로그
작가 소개
작가한수민
푸른나래교육센터 센터장 KCN뉴스 울산지국 교육이사 한국지식문화원 인문학연구소 강사 밝은마음인성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울산 마을공동체 감동부모 대표 생각하는 독서논술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