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원 田景媛 아타락시아
전경원 박사는 ‘전경원의 행복한 창의성 연구소’의 설립자이자 CEO이며,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의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박사는 미국 퍼듀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남다코타주립대학교에서 교육학과 상담학으로 두 개의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퍼듀대학교에서 8개 과목을 강의하며 객원교수로 활동했고, 하버드대학교 객원학자로 안식년 연구 기간 동안 창의력 교육의 세계적 권위자인 하워드 가드너 교수 및 폴 해리스 교수와 함께 연구했다.
1990년 귀국 후 34년간 광주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서울과 광주를 오가며 총 1,525회 항공으로 출퇴근을 이어갔다.
그동안 73권의 저서와 번역서를 출간했고, 국내학술논문 36편, 국제논문 15편을 발표했다. 또한 평생학습자로서 사이버대학에서 예술경영 전공으로 두 번째 학사학위를, 현재는 인공지능융합학과에서 세 번째 학사과정을 밟고 있다.
현재 전자책 작가이자 AI 융합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인간의 창의성과 인공지능의 조화로운 결합을 주제로 아마존 KDP 플랫폼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저자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행복한 창의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