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동안 별을 보고 출근하고 별을 보고 퇴근하며 국가와 조직을 위해 헌신했던 군인이었습니다. 어느 날 문득 '타인의 기대에 맞춘 삶이 아닌 진정한 나의 삶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었고, 전역 후 생계를 위해 독학으로 경제와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준비가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공부한 것을 즉시 확인하며 작은 것부터 실행하는 사람이라는 뜻에서 스스로를 '막사자'라 부릅니다. 아파트 청약부터 시작해 오피스텔, 빌라, 토지까지 자산을 확장해 가며 '공부하고 실행하면 삶의 선택지를 늘릴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해 냈습니다.부대 내 독서마라톤을 시작으로 동료와 후배들에게 재테크 지식을 나누기 시작했으며, 전역 후에는 주식회사 행복눔터를 운영하며 부동산 경매와 주식 투자, 브랜드 펀딩 등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벽 5시 명상과 달리기를 통해 다진 체력과 끈기로, 돈을 버는 기술을 넘어 판단력과 좋은 습관을 나누는 멘토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