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첫 번째 주인 교체
[제1장] 침묵을 깨뜨린 폭풍
[명예] 냉혹한 계산기와 스탈린의 덫
[명예] ‘6·25전쟁’ 이름에 숨겨진 비밀
[충성] 하룻밤 새 사라진 든든한 방패
[명예] 비밀 상자가 폭로한 범인의 자백
[명예] 파티장의 샴페인과 텅 빈 방패
[명예] 지도 위에 그려진 잔혹한 시나리오
[용기] 암호명 ‘폭풍’과 강철 괴물의 침공
[충성] 새벽 3시, 등명 해안의 외로운 총성
[용기] 단 5시간 만에 무너진 서부의 방패
[충성] 내평지서 15인의 기적과 타오르는 참호
[충성] 옥산포의 기적, 심일 소위와 5인의 특공대
[충성] 동전과 삯바느질로 띄운 구국의 방파제
[용기] 낡은 고깃배와 눈물의 한강 철수
[용기] 창문을 열고 맨손으로 던진 폭탄
[충성] 포신 맞대고 직접 조준, 김풍익 소령
[명예] 의정부 고갯길의 아날로그 주차장
[명예]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다정한 거짓말
[제2장] 끊어진 다리와 남겨진 100만 시민
[용기] 미아리 고개 폭우 속 3,000인의 사투
[명예] 끊어진 생명줄과 수장된 원혼들의 눈물
[충성] 끊어진 다리와 백사장의 피눈물
[명예] 단 3일 만의 서울 함락과 붉은 장막
[용기] 혜화동 피비린내와 정문을 지킨 인간 방패
[명예] 바닥에 버려진 적십자와 검은 석탄 구덩이
[명예] 흰 가운 속에 감춰둔 붉은 이념의 칼날
[용기] 붉은 숲속의 은빛 등불, 식당 청년 김수복
[용기] 북한군 수뇌부의 오판과 기적의 3일
[명예] 한강 철교의 밤과 맨손의 비명
[충성] 시흥 운동장의 뜨거운 김과 주먹밥 리더십
[충성] 여의도 백사장의 피눈물과 백골의 투혼
[충성] 맥아더를 울린 소년병의 참호 속 맹세
[충성] 열려버린 지옥문과 붉은 완장의 공포
[명예] 길거리에서 인간 사냥, 의용군 대참사
[명예] 운동장 철봉대와 무명 청년의 꼿꼿한 침묵
[명예] 이웃의 싸늘한 손가락 끝과 무너진 공동체
[명예] 잠긴 금고와 유령 돈다발, 서울 경제 지옥
[명예] 총칼 앞의 비명, 보급 없는 현지 약탈
[명예] 식량 통제와 강제 부역 올가미
[용기] 붕대 감은 학자, 기적의 국보 수호극
[명예] 90일간 피 마르는 배고픔, 시퍼런 명아주 죽
[명예] 2km 끌려간 사형수 소설가, 다락방의 생존
[명예] 마지막 생명선, 은비녀와 금반지 수탈
[명예] 이웃들의 밀고와 9,500명 학살
[명예] 지식인 4,200명 강제 납북의 비극
[제2부] 두 번째 주인 교체
[제3장] 6‧25전쟁 대전환 인천상륙작전
[용기] 5,000분의 1, 크로마이트의 비밀을 열다
[명예] 베일 속의 네 가지 계획
[충성] 영흥도의 위대한 침묵, ‘X-RAY 작전’
[충성] 기적적인 나사못과 팔미도 등대의 불꽃
[용기] 작은 나룻배와 소년 첩보원들 위대한 용기
[용기] 지옥의 성벽과 60개의 알루미늄 사다리
[용기] 위대한 선택, 수류탄을 덮은 로페스 중위
[충성] 국경을 초월한 피의 연대, 카투사의 불꽃
[용기] 골목길 죽음의 숨바꼭질, 위장 북한군 소탕
[용기] 바주카포와 스무 살의 머니건 일병
[용기] 참호 속 수류탄 덮은 제슬린
[제4장] 태극기가 펄럭인 날
[용기] 대낮의 역전극, 행주나루 도하 작전
[용기] 104고지 참호 속의 쇠사슬
[명예] 삐라로 적 200명을 항복시킨 정찰기
[용기] 목숨을 건 제방 방어전, 영등포 혈투
[명예] 61년 만에 기적같이 귀환한 대학 교기
[용기] 단 26명만 살아남은 스미스 능선
[용기] 위대한 인간 방패, 오브레곤 일병의 사랑
[용기] 광화문 전차를 처음 본 제주 소년들
[명예] 국군 자존심을 건 박정모의 돌격
[충성]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