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민 / 에세이 작가
파스텔과 아크릴로 나만의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문화센터에서 그림을 배우며 3년 동안 색과 선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동안 복잡했던 마음이 조금씩 편안해지고, 나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도 많아졌습니다.
2025년에는 수필로 《표현문학지》에 등단하며 글을 쓰면서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내 마음속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글쓰기는 나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하게 만드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림과 글은 제게 마음을 들여다보는 방법이자, 나를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마음으로 가는 여행>을 통해 독자들과 마음의 여행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며, 아직 발견하지 못한 소중한 나를 만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