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마음과 일상 속 따뜻한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가족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자연의 소중함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다정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통해 용기를 얻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며, 아름다운 꿈을 키워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개구리 발레리나 미나', '싫다고 말해도 괜찮아', '버려진 공주 로라', '비가 그치면 날아갈 거야', '누리의 녹아 내린집'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