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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집밥

엘리
엘리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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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500 ⓒ
엄마와 집밥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2.0MB이용기기
ISBN9791194806561
책 소개
# 엄마와 집밥

### 엄마의 밥상과 추억의 음식을 색칠하고 따라 쓰는 시니어 컬러링북 필사책

**그리운 것은 음식일까요, 그 음식을 함께 먹던 사람일까요?**

생일 아침 엄마가 끓여주시던 미역국, 학교가 끝나면 친구들과 사 먹던 따뜻한 간식, 여름날 마루에 앉아 나눠 먹던 옥수수.

오래전 먹었던 음식의 맛은 희미해져도 그 음식을 함께 먹던 사람과 그날의 풍경은 마음속에 남아 있습니다.

『엄마와 집밥』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음식과 일상의 풍경을 통해 지나온 시간을 천천히 돌아보는 시니어 컬러링 필사책입니다.

그림을 감상하고, 좋아하는 색을 칠하고, 짧은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과 가족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 색칠하고, 따라 쓰고, 나의 이야기를 남기는 시간

이 책은 다섯 가지 추억의 음식과 생활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일날 미역국, 학교 앞 간식, 여름 옥수수, 시장에서 사 온 먹거리, 명절 전 부침개까지.

각 장은 따뜻한 컬러 그림과 직접 색칠할 수 있는 흑백 그림, 짧은 추억 문장, 필사 공간과 기억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단순히 그림을 색칠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그날의 기억을 자신의 글씨로 남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어린 시절 생일 아침에는 누가 미역국을 끓여 주셨나요?”**

**“시장에 함께 가던 사람은 누구였나요?”**

정답을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질문에 답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기억나는 음식 하나, 그리운 사람 한 명, 마음에 남은 장면 하나면 충분합니다.

### 한 장의 그림에서 시작되는 우리 가족의 이야기

혼자서 조용히 색칠하고 글을 써도 좋고, 부모님이나 가족과 함께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습니다.

그림 속 음식을 가리키며 어떤 맛이었는지, 누구와 먹었는지, 그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세요.

평소에는 꺼내지 못했던 오래된 이야기가 식탁 위로 돌아올지도 모릅니다.

한 번에 많은 페이지를 완성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늘은 그림 한 장을 색칠하고, 내일은 마음에 드는 문장 한 줄을 따라 써 보세요.

『엄마와 집밥』은 빠르게 완성하는 책이 아니라, 자신의 속도로 기억을 만나고 소중한 순간을 남기는 책입니다.

**그리운 음식 한 그릇에서 시작해, 나만의 이야기를 한 줄씩 채워 보세요.**

목차
**프롤로그**

**1. 생일날 미역국**

* 엄마가 끓여주시던 따뜻한 미역국

**2. 학교 앞 간식**

* 친구들과 함께 먹던 추억의 간식

**3. 여름 옥수수**

* 마루에 앉아 나눠 먹던 여름날의 기억

**4. 시장서 사 온 먹거리**

* 장날이면 풍성해지던 우리 집 밥상

**5. 명절 전 부침개**

* 온 가족이 함께 준비하던 명절 음식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며**

작가 소개
  • 작가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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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엘리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