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바람을 담는 작은 항아리

이우자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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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4,200 ⓒ
바람을 담는 작은 항아리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1.8MB이용기기
ISBN9791124899861
책 소개
걱정이 너무 많아 마음이 늘 무거운 아이 도윤에게 어느 날 신비로운 작은 항아리가 나타납니다. 산길에서 만난 항아리에 걱정을 담자 신기하게도 마음이 가벼워지고, 따뜻한 바람이 흘러나옵니다. 도윤은 다친 작은 새를 도와주며 걱정이 있어도 용기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걱정을 모두 없애고 싶은 욕심이 커지면서 항아리의 바람은 거세지고, 결국 마을에 큰 소동이 일어납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도윤은 다시 산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항아리의 진짜 비밀과 산신령을 만나게 됩니다. 걱정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걱정을 바라보고 필요한 일을 해 나가는 것, 그리고 마음을 서로 나누는 것이 진짜 용기라는 사실을 깨닫는 이야기입니다.

※ 본 도서는 생성형 AI를 일부 활용하여 제작된 콘텐츠를 포함합니다.

본 도서는 저자의 실제 집필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구성·원고 작성이 이루어졌습니다. 생성형 AI는 자료 정리, 표현 다듬기, 아이디어 정리, 표지 및 시각 자료 제작을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되었습니다. 전자책 본문의 핵심 내용, 구성, 관점, 최종 문장 검토와 감수는 창작자가 직접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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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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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이우자
이우자는 어린이의 마음속에 숨어 있는 작고 섬세한 감정을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내는 작가입니다. 아이들이 언제나 씩씩하고 밝기만 한 존재는 아니라는 생각에서 출발해, 걱정과 두려움, 실수와 미안함처럼 쉽게 말하기 어려운 마음을 이야기 속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바람을 담는 작은 항아리』에서는 전래동화의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 한 아이가 자신의 걱정을 바라보고 받아들이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작가는 걱정이 많다고 해서 자신을 탓하기보다 걱정하는 마음 역시 자신의 소중한 일부임을 이해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힘든 마음을 혼자 감추기보다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마음을 들어주는 것이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조금 더 다정하게 바라보기를 바랍니다.
출판사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