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엄마를 부르는 산새

이우자
있어여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원스토리 앱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패스 오퍼링
소장
3,900 ⓒ
엄마를 부르는 산새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0.3MB이용기기
ISBN9791124899199
책 소개
깊은 산속에서 엄마와 떨어진 아이 하늘이는 작은 산새의 노랫소리를 따라 숲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두렵고 막막했지만, 다람쥐와 토끼, 시냇물과 오래된 느티나무 등 숲속의 따뜻한 존재들과 만나며 용기와 믿음을 배워 갑니다. 그러나 반짝이는 말로 하늘이를 유혹하는 까치와 거센 폭풍우, 그리고 마지막 선택의 순간까지 하늘이 앞에는 여러 시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엄마를 향한 사랑과 어려운 이웃을 먼저 돕는 따뜻한 마음은 마침내 하늘이를 가족의 품으로 이끕니다. 우리 전래동화의 정서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이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가족의 소중함과 배려,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전합니다.

※ 본 도서는 생성형 AI를 일부 활용하여 제작된 콘텐츠를 포함합니다.

본 도서는 저자의 실제 집필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구성·원고 작성이 이루어졌습니다. 생성형 AI는 자료 정리, 표현 다듬기, 아이디어 정리, 표지 및 시각 자료 제작을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되었습니다. 전자책 본문의 핵심 내용, 구성, 관점, 최종 문장 검토와 감수는 창작자가 직접 진행했습니다.

목차
-
작가 소개
  • 작가이우자
이우자는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 전래동화의 따뜻한 정서와 지혜를 오늘의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엄마를 부르는 산새』에서는 엄마를 향한 아이의 그리움과 숲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존재들의 도움을 통해 용기와 믿음, 배려의 가치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아이가 위기의 순간에도 다른 생명을 먼저 생각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과정을 통해 사랑이 가진 힘을 보여 줍니다. 숲과 산새, 들꽃과 시냇물 등 자연의 모습을 이야기 속에 담아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키우고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도 함께 담았습니다. 가족이 함께 읽으며 사랑과 배려에 대해 따뜻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출판사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