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오래 해도 모르는 것은 생깁니다. 새로운 업무나 달라진 방식은 다시 배워야 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고 경력이 쌓일수록 오히려 질문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이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결국 혼자 해결하려고 애쓰다가 뒤늦게 생각합니다.
‘그냥 처음부터 물어볼걸.’
《모르는 건 물어봐도 괜찮습니다》는 질문하지 못해 망설였던 순간과 사람에게 묻고 배우며 달라진 과정을 담았습니다.
모르는 것은 부족함이 아닙니다. 필요한 순간에 질문하고 배우는 것도 일하는 방법입니다.
오늘도 질문을 망설이고 있다면 기억했으면 합니다. 모르는 건 괜찮고, 물어봐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