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글은 썼는데, 어디에 써먹지?

백도담
엘빈출판사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원스토리 앱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패스 오퍼링
소장
8,900 ⓒ
글은 썼는데, 어디에 써먹지?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0.9 MB이용기기
ISBN9791122109597
책 소개
쓸 말은 있는데, 그 말을 어디에 어떻게 옮겨야 할지 몰라서 후기창 앞에서, SNS 사진 아래에서, 자기소개 앞에서 자꾸 멈추게 되는 사람들을 위한 워크북입니다.

“한 줄” 시리즈 세 번째 책은 새로운 문장을 멋지게 만들어내는 법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내 말을 후기·SNS·메시지·소개글이라는 실제 자리에 옮겨 쓰는 연습을 다룹니다.

다녀온 장소를 후기로, 써본 물건을 사용후기로, 사진 한 장을 SNS 문장으로, 마음을 전하는 메시지로, 그리고 나 자신을 상황에 맞는 소개글로 — 같은 말도 쓰이는 자리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는 것을 직접 써보며 확인합니다.

이 책의 완성은 잘 썼는가가 아니라, 책 안에서 만든 문장 하나를 실제로 책 밖에서 한 번 써봤는가에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문장은 있는데, 갈 데가 없다

1장|같은 말도 쓰는 곳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나의 말을 용도에 맞게 옮겨보는 연습

2장|다녀온 곳을 남겨봅니다
장소에서 겪은 일을 후기로 옮기는 연습

3장|써본 것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해봅니다
‘좋아요’를 사용한 사람의 말로 바꾸는 연습

4장|사진에 한마디 붙여봅니다
사진을 SNS에서 쓸 말로 옮기는 연습

5장|사람에게 필요한 말을 건넵니다
상대가 있는 생활 문장을 써보는 연습

6장|필요한 자리에서 나를 소개합니다
나를 전부 설명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꺼내는 연습

에필로그|이제 이 책 밖에서 써먹을 시간

작가 소개
  • 작가백도담
백도담은 잘 쓰려고 애쓰기보다, 지금 가진 말을 필요한 자리에 정확히 놓는 일에 관심이 많은 저자입니다.

거창한 문장보다 한 줄이면 충분한 순간들을 오래 지켜봐 왔고, “한 줄” 시리즈를 통해 필사에서 시작해 내 말 찾기, 그리고 그 말을 실생활에 써먹는 법까지 차근차근 안내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엘빈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