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에서 덮어둔_망 우 16
어중간하게
적응의 폐해
잃어버려야 아는 생물
외면하는 이유
희생일지도 모르는
하루사이
새벽 향수
때 밀기
새벽 시계1-글치기
새벽 시계2-봄, 여름, 프리지어, 장미
새벽 시계3-마트료시카
새벽 시계4-삶은 계란, 시간 지날수록 퍽퍽해
새벽 시계5-시선이 맞닿았다
가까이서 본 희곡
어린 날, 심어 피어난 어른
멀리 안 나간다는 인사말
해질녘
하늘에서 내려와 땅에서 툭―피었다
후일담
푸름을 찾지 않는 그대들을 위하여
오늘이라는 마법, 내일이라는 계절_해 원 70
서리 내리는 밤의 독백
어긋난 궤적
메아리의 가로수길
빙벽의 시간
수많은 겨울의 기억
진혼곡의 뒷모습
푸른 바다의 에메랄드 눈물
유리 창가의 하루
텅 빈 불꽃의 기억
아름다운 찰나
햇살의 온기
일상의 수수께끼
하얀 얼굴이 묻는 하늘
별리에게
뿌리의 방언
달의 정거장
액자 밖의 유영
밤하늘의 궤도, 그리고 나라는 우주
검은 축제
고요한 망명
마침표, 그 언저리에서_김 흔 132
두레박질
노인
풍화
사과
이별은 언제나
기사도
나의 시간
이카루스의 날개
인간
비
바벨
찌꺼기로써 다시 시작하리라
제9장
머문 자리의 계절_신혜린 140
살아있는 것들은 모두
흰 유성
문을 여는 일은
잠영
나를 이루던 것들
작품 후기_해원 176
― 상처와 상실은 시간의 마법이자 치열한 생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