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소소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한 순간을 오래 간직하고 싶은 송예은 작가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봄날의 추억부터 가족과 떠난 제주도와 일본 여행, 맛있는 음식과 아름다운 풍경, 특별한 생일날의 기억까지 작가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즐거운 순간뿐 아니라 가족과의 작은 다툼과 서운했던 마음도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 이해하는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센터에서 만난 선생님과 과장님께 전하는 감사의 마음과 작은 코스모스와 친구가 되는 동화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예은이 이야기》는 평범한 하루 속에서 발견한 행복과 사랑, 감사의 마음을 소중하게 기록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