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운동가이자 시민으로서의 저자가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 1999년 국민일보를 사직하고 본격적으로 시민운동, 통일운동을 시작해 2002년까지 3년 간 현장에서 뛰며 <월간 경실련>에 실은 글들을 일부 보완하고 수정하여 책으로 펴냈다. 총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가 만난 인물들의 인터뷰와 주요 시민운동 이슈, 그리고 남북 관계와 한반도 문제에까지 저자가 시민운동을 한 모든 것들이 담겨 있다.
목차
제1장. 시민운동가가 만난 사람들 제2장. 21세기, 시민들이 주도한다/시민운동 주요 이슈 제3장. 경실련과 한국시민운동 제4장. 통일의 문, 우리가 연다/통일운동과 평화운동 제5장. 국제연대 활동 제6장. 희망의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