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과 자녀를 고객처럼 경영한다. 자녀를 인생의 경엉 파트너로 삼는다. 이 책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경영 방법을 자녀를 키울 때 어떻게 실생활이 활용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한 사람의 고객으로써 아이를 바라보기 시작하면 그들을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고객과 경영이란 관점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이어 영업의 기술, 윈-윈 협상법, 동기 부여 기술 등에 관한 것을 육아법에 그대로 적용시키며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또 하나의 관계술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