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정빈
1980년 <현대문학>에 수필이 추천되어 문단에 나왔다. 이듬해에는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그 다음해에는 동시 작품으로 계몽사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82년 첫 책 <기쁨으로 빛나는 나무>를 냈으며, 1984년에는 그의 이름을 널리 알린 베스트셀러 을 발표하였다. 이후 이십여 권의 책을 펴냈는데, 잘 알려진 책으로 <숭어>, <성자마을 이야기>, <마음을 다스리는 법>, <만화로 보는 불교 이야기>(전5권), <분홍과 초록 나무>, <김정빈의 마음 공부> 등이 있다. 1985년 불교에 귀의하였고, 1992년에는 미얀마의 찬미에Chanmyei 수도원에서 비구가 되어 부처님의 근본 수행법인 위빠싸나vipassana 명상을 수행하였다.
역자 이해선
여행 사진가이자 여행 칼럼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경남 남해에서 태어났으며, 1987년 사진에 입문했다. 1990년부터 인도, 아프리카, 남미, 티베트 등 세계의 오지를 찾아 50여 나라를 여행했고 그들의 삶을 앵글에 담아왔다. 1993년 4월에는 개인 사진전('낯선 시간들', 바탕골미술관)을 열었다. 지은 책으로는 티베트와 라다크 여행기인 <10루피로 산 행복> <꿈꾸는 거인들의 나라 모아이 블루>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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