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존 브룸필드(John Broomfield)
미시간 대학 교수로서 20년 동안 인도사 당의를 해온 저자는 근대 서구와 비서구 사회의 첨예한 갈등과 대립을 다룬 저술을 광범위하게 출간해왔다. 마이클 하너, 산드라 잉거만 등과 함께 샤머니즘을 연구한 그는 1983년부터 1990년까지 캘리포니아 통합연구소장으로 일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뉴질랜드에 살면서 원주민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역자 박영준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책과 관련된 일을 계속해오다가 현재는 과학서와 인문서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다. 번역한 책으로는 《자라파 이야기》, 《소금과 문명》, 《과학으로 가는 길》, 《악마가 준 선물 감자이야기》, 《지구가 지글지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