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강호병
머니투데이 금융부는 강호병 부장을 비롯해 박정룡 부장기자, 김성희 차장기자, 진상현, 김양현, 최명용, 김진형, 반준환 등 7명의 민완기자가 은행 및 금융그룹, 보험, 카드, 서민금융 등 금융현장을 누비고 있다. 박정룡 부장기자는 카드업계만 17년, 김성희 차장기자는 보험업계만 10년, 김진형 기자는 은행업계만 5년째 출입하고 있고, 김양현 기자는 보험과 은행업계를, 최명용 기자는 서민금융과 보험업계를 5년째 담당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금융부는 이렇듯 한 분야를 장기간 취재한 전문기자들이 다수 포진해 있는 전문가집단이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금융권에 불어닥친 거센 변화의 바람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금융계에서 쏟아지는 다양한 기사와 시각을 리얼타임으로 전하고 있다. 장기간 호흡을 맞춰온 금융부의 팀워크, 금융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이 한걸음 앞선 취재와 애정이 담긴 예리한 기사와 대담한 제언을 쏟아내는 원천이 되고 있다.
강호병 joono@moneytoday.co.kr|금융부 부장
1964년 경남 진주 출생. 서울대 경제학과 및 동 대학원 경제학과 졸업.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재직. 2000년 머니투데이로 옮겨 경제칼럼니스트, 기획특집부장, 증권부 부장대우, 경제부 부장 등을 거쳤다.
채원배 cwb@moneytoday.co.kr|경제부 차장
1969년 대구 출생. 서강대 경제학과 졸업. 1994년 평화방송에 입사해 검찰, 환경부, 정당, 금감위, 한국은행 등 출입. 2000년부터 머니투데이에 합류, 한국은행과 은행을 담당하다 현재는 경제부로 옮겨 재정경제부를 출입하고 있다.
진상현 jisa@moneytoday.co.kr|금융부 기자
1973년 경남 사천 출생.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졸업. 1999년 10월 공채 1기로 머니투데이 입사. 입사 초기 주로 증권업계를 취재했고 국제부, 경제부를 거쳐 2003년 2월부터 금융권 취재를 맡고 있다.
강기택 acekang@moneytoday.co.kr|국제부 기자
1970년 경남 고성 출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및 한림대 대학원 사회학과 졸업. 2000년 2월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투자정보팀, 금융부를 거치며 은행, 보험, 투신,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을 출입했고 현재 국제부에서 활동중이다.
서명훈 mhsuh@moneytoday.co.kr|경제부 기자
1974년 부산 출생. 부산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2000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금융부와 경제부에서 활동, 2004년 4월 외국계펀드 세무조사 특종으로 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진형 jhkim@moneytoday.co.kr|금융부 기자
1974년 광주 출생. 성균관대 경영학과 졸업. 2000년부터 머니투데이에 합류, 2001년 머니투데이 오프라인 신문 창간에 참여했으며 카드업계를 거쳐 은행업계를 출입하고 있다.
김양현 kyhyun@moneytoday.co.kr|금융부 기자
1971년 부산 출생. 연세대 경제학과 졸업. 2001년부터 머니투데이에 합류했으며 보험업계와 은행업계 등을 출입하고 있다.
최명용 xpert@moneytoday.co.kr|금융부 기자
1975년 춘천 출생.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및 동 대학원 정치학과 졸업. 증권사를 거쳐 2001년부터 머니투데이 금융부 기자로 활동. 우리나라 사채시장을 심층취재했고, 현재는 보험사를 취재하고 있다.
반준환 abcd@moneytoday.co.kr|금융부 기자
1974년 서울 출생. 서울대 농경제학과 졸업. 증권사에서 근무하다 2002년부터 머니투데이에 합류해 증권부, 산업부를 거쳐 금융부 비은행팀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